
11월 마지막 토요일이네요.
토요일 아침을 신나게 시작하고 싶어 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Dire Straits의 Sultans Of Swing을 들었습니다.
언제 들어도 마크 노플러의 기타 연주는 반할만 하네요.
좋아하는 영국 밴드 중 하나였는데, 안타깝게도 1995년 최종 해체로 그들을 다시 볼 수 없다는.
음반으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11월도 내일이면 안녕을 고하네요.
마무리 잘 하세요.
Dire Straits의 Sultans Of Swing 공연 라이브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8Pa9x9fZB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