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용기는 제닉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토쿤입니다
블로그할때나 문서 업무 중 장시간 키보드를 두드리면 손목에 통증이 오는데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ㅋㅋ
아무튼 그래서 손목받침대를 하나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내장재가 아무래도 스펀지다 보니 1년정도 사용하니까
많이 사용하게 되는 왼쪽 손목부분이 많이 꺼졌더라구요
쿠션감도 많이 죽어버렸고요
그리고 외부는 가죽이라 여름에는 땀때문에 끈적해지기도 하더군요
안그래도 불편하던 차에 제닉스에서 출시된 키보드 손목받침대를
체험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제품을 제공해주신 제닉스에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제닉스 실리콘 타이탄 맥스 제품은 아이보리, 핑크, 챠콜 3가지가 판매중이고
저는 아이보리와 챠콜 두가지 색상을 준비하였습니다
핑크는 용기가 많이 필요하니까...
취향이나 PC 시스템 환경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키보드나 책상과 비슷한 색상을 선택하시는게 무난하겠죠


저는 블랙 색상의 키보드와 장패드를 사용하다보니
아무래도 챠콜 색상이 잘 어울리네요
손을 올렸을 때 첫 느낌이 상당히 훌륭합니다
촉감이 부들부들하고 시원해서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그리고 제품의 이름에 MAX가 들어가다보니
가로 길이는 여타 팜레스트와 비슷한데 세로 길이가 깁니다
사진만 봐도 거의 키보드 사이즈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팜레스트는 70mm였는데 제닉스 타이탄 MAX 제품은 150mm로
길이가 두배 이상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시스템 환경에서 키보드 위치와 책상 끝까지
150mm 이상 여유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 하시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혹시나 여유가 없다면 제닉스 타이탄 실리콘 팜레스트 노멀 제품도 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링크 띄워드립니다
https://brand.naver.com/xenicsholic/products/11389749801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실제로 키보드를 사용해보면
편안함이 손목을 감싸는데요


기존에 팜레스트는 손목만 닿다보니 아무래도 하중이 손목에 다 쏠리는 반면
타이탄 MAX 제품은 오른쪽 사진처럼 손목부터 팔부분까지 닿아서 무게 하중이
분산이 되어장시간 타이핑이나 게임에도 손목에 피로감과 부담이 덜하네요


실제로 비교해보면 키보드 손목보호대가 있고 없고
손목의 꺽임 정도가 눈에 보이시죠
저 상태로 장시간 사용은 손목이 부담스러울수 밖에 없죠

2시간 정도 게임 후에도 닿는 부분이 꺼지거나 그런 부분이 없어 하부를 살펴보니
튼튼한 구조의 벌집모양 디자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실리콘 재질이라 미끄러짐 방지 부분도 탁월합니다
장패드 위에서도 밀리는 부분이 없이 사용 가능하네요
아이보리 색상도 살펴보시죠
블랙 키보드와는 매치가 잘 안되서 급하게
아들 키보드를 가져왔는데 잘 어울리네요


화이트 시스템 환경이시라면 아이보리 색상을 추천드립니다
아이보리 느낌이 살짝 나는데 밝은 아이보리색상이라 화이트와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오른쪽 사진을 보면 팜레스트와 키보드의 단차가 보이실텐데요
거의 같은 높이다보니 키보드 사용중에 이질감이 전혀 없습니다
완만하게 올라가는 경사가 팔 전체를 편안하게 받쳐주네요
챠콜 색상은 제가 사용하고 아이보리는 아들이 사용중인데
손이 작다보니 왼손은 거의 공중에 띄워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키보드받침대에 살포시 얹어서 게임하니 너무 편하다고 좋아하네요
지금까지 제닉스 타이탄 실리콘 맥스 제품을 살펴보았는데요
장점들을 살펴보면서 사용기 마무리 하겠습니다
- 편안하고 부드러운 촉감
- 장시간 사용 가능한 견고한 내구성
- 손목부터 팔까지 지지할수 있는 넓은 면적으로 하중 분산
-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사용 가능한 폭넓은 호환성
- 3가지 색상으로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
- 실리콘 소재 자체의 탁월한 미끄럼 방지
손목 통증이 느껴지신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제닉스 타이탄 실리콘 맥스 제품으로 신세계를 경험해보세요
제발 마우스 실리콘 손목보호대도 출시해주세요
이상 아토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