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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패권국이 될수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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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 19: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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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영화를 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장면이

황제폐하 만세만세 만만세

태자폐하 천세천세 천천세..를 외치는 장면일 것이다


나라의 가장 똑똑한 자들이 모여

자식들이 애비보다 먼저 죽으라 고사를 지내는 모습이다


꼭 그런 이유만은 아니겠으나 

중국에 왕조가 들어서 300년을 넘긴 경우도 드물다

반해 우리나라는 기본이 500년 천년을 넘긴 나라도 많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발해도 200년을 넘겼다


 

또 하나는 술을 마실 때 흘리는 것이 더 많다

술잔을 보면 흐르지 않을수가 없게 되어 있다


물론 왕이나 귀족들이 쓰는 술잔 중에는 그러하지 않은 것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서민들이 쓰는 그릇은 그렇다 


그에반해 한국의 뚝배기와 유기 그릇들을 보면 

내용물이 유실되지 않게 진화한 것을 알수 있다

거기에 수저라는 보조 도구까지 쓴다


그러한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중 하나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차이다

그 차이가 드러나는 것이 한문과 한글의 차이다


차별이 있는 사회와 없애려 노력하는 사회...

몇 놈만 잘사겠다는 자들이 집권한 나라와 

골고루 잘살게 하려는 지도자가 있는 나라다


중국은 너무 부패해서 오래 가긴 힘들것 같다

한국에 사드보복을 한 것도 모자라 호주에 경제 보복중이다

독재도 그 어떠한 핍박도 서민들은 무지해서 참고 잘 산다

그러나 밥 그릇을 건드리면 하늘도 무너뜨리는 것이 민초들이다


중국의 경제 보복은 벌써 두번째다

이제는 누구도 중국이 더 커 가는 걸 원치 않는다

언제가는 자신들이 한국이 될 것이고 호주가 될껄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중국과 피치못해 관계를 맺어도 언제든지 헤어질 준비를 할 것이다

되도록 관계를 안 맺을려는 노력들을 할 것이다

중국 고위 공산당들의 축재 경쟁은 불이 붙었다


시진핑이나 일각에 드러나는 고위층의 재산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 축재게임은 제로섬 게임이라 아무로 멈추질 못한다

그동안 버텼던것은 경제가 높은 성장을 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 달라질것이고 그 모든 폐혜는

인민들에게 전가 될 것이다

시진핑은 너무 일찍 샴페인을 터 뜨렸다


핵만 가지면 강대국인줄 착각을 한 탓이다

중국이 핵을 쓰면 북경과 샹하이에도 핵이 떨어질 것이고

그 순간이 중국 공산당이 몰락하는 시작이 될 것이다


인민들이 공산당을 때려 잡으러  다니기 시작할 테니 말이다

북한이 도발한다고 우리가 겁 먹을 이유가 없다

맞는 것 이상으로 갚아주면 된다


누군가가  한반도에서 전쟁을 시작하면 

전장을 그들 나라로 바꾸면된다

우리에겐 미사일이 있고 특전사와 해병대가 있다


이길수 없을 지는 몰라도 중국을 청나라 시대로

일본을 에도시대로 돌려 놓을 힘은 있다

그렇게 못해도 전쟁이 끝나고 나면  

주변국들이 승냥이처럼 뜯어 먹게 만들수는 있다


시작이 두려운 것이지 시작만하면

우리도 우리조상처럼 목숨 바쳐 지킬 나라가 아닌가?

지금 내가 할 일은 걱정이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일을 하면 된다..행복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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