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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위를 걸어 보겠다는 주호영

IP
2020.07.03 03:43:07
조회 수
329
10
비공감 수
8
댓글 수
5

독재니 폭주니 여당을 공격하려 무던히도 애를 씁니다

그만 했으면 이제는 알 때도 됐건만

그들은 자신이 땅위에 서 있는지 물가에 서 있는지 알지를 못합니다


물위를 걸어 보겠다는 것이 야당의 투쟁입니다

배는 구멍이 났으니 갈수도 없고

수영도 해 본적도 없고 할 줄도 모르자가

타오르는 혈기만으로 걸어 보겠단 이야기 입니다 


그들은 아직도 177석의 의미를 알지 못하나 봅니다

원하는 것만 보는데 길들여져 현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요


그들이 아무리 독재니 폭주니 떠 들어봐야

광화문의 천만이 3%도 득표도 못 얻는 허구임을 확인 했습니다

게거품을 물고 달려 들어봐야 정권을 바꿀 숫자는 못 되는 것 알기에 

국민들은 고소해서 박수를 칩니다


야당의 의석은 그들이 만든 겁니다

국민들이 그들에게서 집권 능력이 전혀 없다 내린 평가가

지금의 국회입니다


그들은 여전히 길 바닥으로 갈 것이고

여전히 사소한 꼬투리라도 잡아서 국정의 발목만 잡을 것이란 걸

너무도 잘 알았기에

국민들이 그들 없이도 갈수 있도록 만들어 준것이

21대 국회 입니다


그들이 지금 할 일은 투쟁이 아니라

스스로 집권 능력과 애국심을 보이는 일 입니다

그것만으로 부족하니 진심임을 입증해야 할 겁니다 


야당은 집권 능력이 없어 보이고

지지자들은 수요집회도 방해하며 양아치 노름 중입니다

아직도 넷상에는 빨갱이 소리 해대는 자들이 부지기수 입니다


국민들은 일본과의 경제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듯이

북한과 전쟁을 해도 지지 않을 것이라  문재인을 믿습니다

코로나에 대한 대처는 그를 뒷 받침하는 하나에 불과 합니다


여론조사에서 대통령의 지지도 49%로 내려오니

야당과 언론들은 신이 났습니다

선거를 하면 거기에 10%는 더 나옵니다

집권당 프리미엄이지요


지지도가 35%로 내려가도 야당이 이길 확률은 없습니다

선거때만 되면 똑똑해지는 국민들 때문 입니다


야당이 지금 해야 할 일은 투쟁이 아니라

스스로 거듭나 집권능력을 보이고 

애국심을 드러내는 일이 될 것 입니다


국회에서 상임위 자리 가지고 떡 싸움 하자 달려 들 꺼고

이유는 없는것도 만들어 국정 발목 잡을 것이고..등등

국민들이 미리 예측했던 것들만 골라서 하는데

상황 전환이 될리가 없지요


이렇게 머리 나쁜자들에게 나라를 맞길순 없다는 결론만 

국민들의 뇌리에 더 깊이 박혀 갈 뿐 입니다


국민들은 여당보다 야당이 걱정입니다

건전한 야당이 있어야 국정이 잘 될텐데

변하지도 못하고 변 할 의사도 없어 보이니 말 입니다 


주호영의 투쟁은 발광일 뿐 입니다

모두가 희망이 없다고 짐 쌀 생각을 만들 뿐이겠지요

올해내로 탈당 사태가 나올 것만 같습니다


그나마 희미하게 제정신이 돌아 오는 자가

이제까지 온 갖 미움 혼자 다 받던 

장재원이라는 것이 씁쓸합니다 


주호영은 투쟁을 빌미로 

당이 망하라 고사를 지내는 중 입니다 

알고 하는 짓일까? 그것도 모르는 바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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