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어머니 모시고 아침부터 병원에서 진료와 검사를 반복해서
그런지 집에 도착하니 오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병원이라
그런지 피곤했었나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젯밤은 전기장판 틀어 놓고
따뜻하게 하고 잤더니 꿀잠 자고 일어난 주말의 오전이네요.
어제 검사중에 핵의학과 주사 먼저 맞으시고 3시간이 조금 넘는 대기가
압권이었던거 같습니다. 예전에도 몇번 하셨던거 같은데 그때는 2시간
정도 대기 후 검사를 했던거 같은데 연세가 더 들으셔서 그런지 대기시간이
점점 길어지더니 이번에는 긴 기다림과 피곤한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오전에는 쌀쌀하고 점심 무렵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서 일교차가 큰 날씨의
하루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모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