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 지고트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이 전개하는 영캐주얼 브랜드 제이제이 지고트(JJ JIGOTT)에서 판타지적인 무드와 회화적인 기법을 통해 비주얼 라이징한 2018 S/S 캠페인을 공개했다.

웨스 앤더슨의 영화 ‘문라이즈 킹덤(Moonrise Kingdom)’ 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제이제이 지고트 2018 S/S 캠페인은 소녀가 한 소년을 만나 어디론가의 여행을 떠난다는 스토리를 감각적인 비주얼로 재해석했다.

특히 이번 시즌 러블리한 베이비 페이스로 하이패션 런웨이에 자주 등장하며 주목받고 있는 ‘한나 모틀러(Hannah Motler)’가 뮤즈로 함께했다.  화보에서는 그들만의 ‘기분 좋은 상상과 이야기’를 페미닌하고 소프트한 컬러감과 모델, 상상력을 자극하는 현실과 비현실의 모호한 공간, 그리고 회화적인 터치를 통해 풀어냈다.

또한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민트 쉬폰 블라우스와 핑크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볼륨감 있는 실루엣의 로맨틱 룩을 선보였으며, 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파스텔 톤의 컬러와 프릴 디테일로 제이제이 지고트만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 시켰다.

‘제이제이 지고트’의 새로운 2018 S/S 캠페인은 제이제이 지고트 홈페이지 및 브랜드 공식인스타그램(@jjjigott)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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