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배우 유이가 우아한 썸머 룩으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유이는 패션 화보 촬영 차 8일 방콕으로 출국하며 산뜻한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유이는 이날 공항에서 우아한 캐주얼룩이 돋보이는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심플함이 돋보이는 세련된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화이트 컬러 쇼퍼백을 더해 청량감 넘치는 섬머룩을 연출했다.

유이유이가 선택한 쇼퍼백은 라코스테 안나백으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높은 실용성을 특징으로 한다. 리버서블 디자인의 이 제품은 화이트 컬러와 그린 컬러의 양면을 모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으며 여름철 바캉스 패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유이 공항 패션에 대해 네티즌들은 “유이 가방 어디꺼? 너무 마음에 들어… 여름 데일리백으로도 딱일 듯!” “산뜻한 분위기의 유이 공항 패션, 정말 예쁘다” “유이, 시원한 미소와 시크한 스타일링… 바캉스 분위기 물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데릴 남편을 구하는 30대 직장 여성 한승주 역으로 분해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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