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은 강낭 아세아타워 중식당 루안에서 WD SSD 서포터즈를 초청한 가운데 '제 1기 WD SSD 엠버서더 발대식'을 열었다.


   
 
조원석 웨스턴디지털 코리아 지사장과 박길선 채널 영업 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발대식에서는 웨스턴디지털의 지난 역사와 브랜드에 대한 소개, 최근 출시된 SSD의 특징, 그리고 앰버서더의 활동 가이드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제 1기 WD SSD 엠버서더'는 커뮤니티와 가격비교 사이트 등을 통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모집됐고, 총 5명의 전문 블로거가 선정됐다.


WD 앰버서더는 앞으로 7주간 활동을 하게 된다. 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WD SSD에 대한 일반 벤치마크와 게임 성능 테스트, 영상 인코딩 테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고, 오는 10월 5일에 해단식을 갖는다.


   
 
아울러 모든 앰버서더들에게는 WD 블루 및 블랙 SSD를 비롯해 20만원 상당의 전용 기어팩을 제공한다. 아울러 최우수 앰버서더로 선정된 1명에게는 최근 출시된 블랙 SSD를 비롯해 블루 SSD와 블랙 HDD고 구성된 150만원 상당의 블랙 에디션PC가 증정될 예정이다.


   
 
조원석 웨스턴디지털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서포터즈가 WD SSD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 많이 알리고, 나아가 WD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단순히 'WD SSD가 좋다'는 내용을 홍보하기 보다는 향후 개선해야 할 부분이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조원석 웨스턴디지털 코리아 지사장


덧붙여 "최근 WD가 HGST, 샌디스크와 통합을 하면서 새로운 웨스턴디지털로 거듭나게 됐다. 스토리지 전문 회사로 연간 매출이 20조 정도에 달하고, 이는 동종 업계에서 가장 큰 수준이다. 이번 SSD 신제품의 발표를 계기로 WD가 업계 선두주자로써 확실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박길선 웨스턴디지털 코리아 채널 영업 부장은 "사실 WD는 HDD 시장에서는 인지도가 높았지만, 이에 비해 SSD 시장 진출은 다소 늦은 편이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에게 WD SSD를 더 빠르게 알리고 판매량을 늘릴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하고,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했다"라고 말했다.


   
박길선 웨스턴디지털 코리아 채널 영업 부장


덧붙여 "기존 HDD는 블랙과 블루, 레드, 퍼플 등 4가지 색의 마케팅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러한 컬러 마케팅을 SSD에도 적용해 소비자들이 한층 WD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성을 갖춘 그린(Green) SSD와 성능에 중점을 둔 블루(Blue) SSD 그리고 최상위 라인업이 NVMe 타입의 블랙(Black)까지 모두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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