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엡손(이하 엡손)의 ‘정품무한 잉크젯’ 프린터 시리즈가 지난해 2,000만대 판매에 이어 약 1년만에 3,000만대(전세계 누적 판매대수)를 돌파했다. 


   
▲ 한국엡손 정품무한 잉크젯 프린터 L4160(좌), L6190(우)


엡손 ‘정품무한 잉크젯’ 프린터는 2010년 인도네시아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약 150개국을 대상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시장에서의 긍정적 인지도와 다양한 제품군을 발판으로 지난해 4월 누적판매량 2,000만대 돌파를 기록한데 이어 약 1년만에 3,000만대 판매를 기록했다.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IDC에 따르면, 엡손은 전세계 정품무한 잉크젯 프린터 중 2018년 1분기 출하대수 기준 69.3%, 국내에서도 2018년 1분기 금액 기준 57%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엡손은 정품무한 프린터의 기존 잉크카트리지를 대용량 잉크탱크로 전환할 계획. 이를 통해 내년 3월 기준 약 950만대까지 판매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비용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레이저 프린터를 대체하는 잉크젯 프린터의 대중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된 ‘완성형 정품무한 잉크젯 프린터’ 시리즈 5종(L4150/ L4160/ L6160/ L6170/ 6190)은 타사 정품무한 잉크젯 대비 가로길이 16%, 면적 약 11% 이상 작은 콤팩트 사이즈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또, 유지비에 민감한 소호(SOHO)를 타깃으로 출시된 제품인 만큼 흑백 7,500장, 컬러 6,000장을 한번의 잉크충전으로 가능해 장당 출력 비용 또한 4.9원으로 저렴하다.


엡손 관계자는 "엡손 정품무한 잉크젯 프린터는 레이저 프린터 대비 낮은 유지비, 인쇄시간 단축,콤팩트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장점을 두루 갖춘 베스트 셀러 제품이다”며 “향후 대용량 잉크탱크로 전환해 나가면서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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