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배우 기은세의 매혹적인 가을 공항패션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기은세는 파리, 밀란 패션위크 참석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항에 도착한 기은세는 패셔너블한 의상과 레오파드 패턴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기은세는 베이지 셔츠에 블랙 레더 스커트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는 스퀘어 쉐입이 매력적인 뮤트뮤즈(MUTEMUSE)의 아뮤즈백과 유니크한 레오파드 패턴이 돋보이는 와이드스트랩을 활용해 고급스러우면서 강렬한 느낌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블랙 컬러의 아뮤즈백은 깔끔한 디자인과 매끈한 쉐입으로 기은세 공항패션에 힘을 더했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매혹적인 레오파드 패턴 와이드스트랩이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연출돼 시크한 분위기를 한층 부각시켰다.

기은세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패셔니스타 기은세”, “기은세 가방 유니크하고 이쁘다”, “기은세 가방 매력있다”, “레오파드 패턴 스트랩 갖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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