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해부터 헤드폰 시장은 무선 제품이 다수 출시되면서 시장의 판도도 조금씩 변하게 된다. 거추장스러운 케이블 대신 무선 헤드폰을 사용하면 편리하고 패션 액세서리로도 손색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다.




물론 이런 상황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건 아니다. 과거 무선 제품이 처음 등장했을 때 주변 신호와의 간섭이나 재생 시간 등의 문제로 뭇매를 맞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부분들이 많이 개선됐고, 특히 노이즈 캔슬링(Noise Cancelling) 등의 고급 기술로 소음을 없앤 깨끗한 음질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늘 그래왔던 소니는 헤드폰 시장의 최강자로써 꾸준히 많은 판매량을 기록해왔다. 소니만의 독창적인 기술로 사운드의 품질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폭넓은 라인업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어느덧 대중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우뚝 섰다. 이에 2017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헤드폰 부문에 선정될 수 있었다.



게임은 물론 엔터테이먼트에도 적합한 'SONY WH-L600 (정품)'


'SONY WH-L600'은 플레이스테이션(PS) 4의 사운드를 완성시킬 무선 헤드폰이다. 소니만의 VPT 기술로 총 7.1채널의 서라운드 사운드를 실현해 기존 헤드폰 환경에서는 경험하기 힘들었던 입체감을 자랑한다. 다중 오디오 입력이 가능한 헤드폰 스탠드와 연결해 무선(RF 방식)으로 최대 30m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거리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적용해 미세한 간접 소리와 여운 등 자연적인 공간에서 발생하는 사운드 영역을 재현해 한층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게임, 시네마, 음성, 스포츠 모드 등 총 4가지 사운드 모드를 지원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40mm에 달하는 대구경 드라이버로 넓은 주파수에 대응하고 깊은 저음을 표현하며, 멀티 채널 서라운드 효과를 더욱 풍부하게 들려준다. 이밖에 가벼운 무게와 푹신한 패드로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함을 제공하며, 한 번 충전만으로 최대 17시간의 사용이 가능하다.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 온 'SONY MDR-ZX770BN (정품)'


'SONY MDR-ZX770BN'은 출시된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블루투스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의 무선 노이즈 캔슬링 스테레오 헤드셋으로 주변 소음으로부터 방해받지 않고 깨끗한 음질을 들을 수 있다.



고자력 네오디뮴 마그넷의 40mm 대구경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해 저음에서 고음까지 균형 잡힌 사운드를 구현했으며, 통풍구를 하우징에 설치해 공기의 저항을 제어하는 기술로 저음 또한 생생하게 들려준다.


가벼운 무게도 특징이다. 약 245g의 가벼운 무게로 착용감과 휴대성이 무척 뛰어날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쓸 수 있다. 또한 상하 방향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인체공학적 설계가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만하다. 여기에 완충을 통해 최대 19시간의 음악 재생이 가능해 오랜 시간 편리하게 쓸 수 있다.



스마트폰의 단짝 친구 'SONY WH-CH500 (정품)'


'SONY WH-CH500'은 모던하고 깔끔한 스타일의 무선 헤드폰으로 비즈니스 환경은 물론 일상에서도 잘 어울릴 만한 무선 헤드폰이다. 약 140g의 가벼운 무게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며, 최대 20시간 연속 재생 가능하며, 색상은 블랙, 블루, 그레이 3가지로 원하는 스타일로 골라 쓸 수 있다.



30mm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탑재돼 자연스러운 울림을 전하고, 고음에서 저음까지 탄탄하게 균형 잡힌 사운드를 구현했다. 또한 최신 블루투스 4.2 버전을 지원해 약 10m 범위에서 자유로운 음악 감상과 핸드프리 통화를 즐길 수 있다. NFC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라면 원터치 방식으로 간편하게 연결 가능하다.


이밖에 15분만 충전해도 약 60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퀵 차지 기능을 지원하고, 스마트폰 음성 비스 기능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터치하지 않아도 음성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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