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시아 스포츠 축제를 즐길 준비를 하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의 폐막한지 약 한 달이 되어가는 지금, 곧 다가올 새로운 축제로 국민들의 관심이 돌아가고 있다.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리는 2018 아시안게임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 특히 월드컵 예선에서 독일을 이긴 우리나라 축구 경기 일정과 아시안게임 최초로 'e스포츠'가 시범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우리나라 국가대표가 본선에 진출한 '리그 오브 레전드'와 '스타크래프트II'의 경기 일정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금메달을 노리고 있는 야구와 여자 축구, 남북 단일팀으로 출전하는 여자 농구, 카누·조정 등 다양한 종목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에 TV 중계가 기대되고 있다.

그렇다면 약 2주간 열리는 2018 아시아의 축제, 아시안게임을 더 즐겁게 시청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인공지능 기술로 더 선명해진 화질, 차원이 다른 몰입감!

월드컵에 이어 아시안게임 역시 지상파 UHD 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기 때문에 선수들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보기 위해서 선명한 화질의 4K UHD TV는 필수이다. 특히 2018년형 LG전자와 삼성전자의 4K UHD TV는 스스로 영상 소스를 분석해 최적의 화질로 맞춰주는 인공지능 기술의 화질 엔진을 적용하여 더 선명해진 화질로 경기의 몰입감을 높여준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씽큐'와 '빅스비'를 지원하여 목소리만으로 콘텐츠 검색, 채널 변경 등 TV 컨트롤과 현재 날씨와 같은 유용한 정보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18 4K UHD TV 바로가기]

 

마치 경기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사운드!

최근 출시되는 TV의 두께가 점점 얇아지면서 TV 스피커의 성능 역시 점점 낮아지고 있다. 물론 일반적인 방송 시청 시 2채널 20W 출력의 TV 스피커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스포츠 경기 방송을 시청하면서 경기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사운드를 우리 집 거실에서 즐기고 싶다면 설치가 편리한 사운드바를 추천한다.


[사운드바 바로가기]

 


친구들과 함께 시원햔 야외에서 치맥도 즐기고, 경기도 즐긴다!

무더운 여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시원한 집 안에서 경기를 시청하는 것도 좋겠지만 친구, 연인 그리고 직장 동료들과 함께 한강공원, 캠핑장 등 야외로 나가 미니빔 프로젝터를 이용해 치맥과 함께 경기를 시청하는 것은 어떨까?

미니빔 프로젝터를 이용해 탁 트인 공간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시청한다면 실내의 답답함은 없어지고 여럿이 어울려 웃고 떠들며, 경기를 시청할 수 있으니 집 안에서 시청하는 것보다 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미니빔 프로젝터 바로가기]


월드컵에 이어 아시안게임 역시 포털 사이트에서 생중계 불가!

2018 월드컵에 이어 아시안게임 역시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서는 경기 영상을 볼 수 없게 되었다.
최근 포털 사업자들과 지상파 방송사들이 아시안게임 중계료에 대해 협상을 진행했으나 별다른 진전을 거두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아시안게임 주요 경기 영상의 하이라이트 영상도 포털 사이트를 통해 시청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2018 아시안게임은 지상파 3사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이 밖에 인터넷 방송으로는 지상파 3사에서 운영하는 '푹(POOQ) TV'와 '아프리카 TV'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모바일 생중계는 SK브로드밴드 '옥수수', KT '올레TV 모바일', LG유플러스 'U+비디오포털' 등 통신3사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LG전자와 삼성전자의 스마트 TV를 사용 중인 경우 지상파 방송 연결이 되어있지 않다면 '푹(POOQ) TV'와 '아프리카 TV' 앱을 TV에 설치하여 시청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도록 하자.


 

 

영상음향CM 이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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