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에 걸맞는 PC를 사용해야만 한다. 배틀그라운드를 원활하게 구동하기 위한 요구 사양이 기존의 온라인 게임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높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비용 투자는 불가피할 것이다.


다만 현재 PC 시장에서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부품으로 PC를 구성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도 높은 배틀그라운드용PC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어느 정도의 옵션이나 해상도 타협은 필요하겠지만, 게임을 즐기기에는 무리가 없을 정도의 PC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나와가 제시하는 8월의 배틀그라운드용 표준PC가 바로 그러한 제품이 아닐까 한다. CPU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인텔 8세대 코어 i5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16GB 용량의 메모리와 지포스 GTX1060의 조합으로 배틀그라운드는 물론 어지간한 온라인 게임은 고해상도에서 무리없이 구동이 가능하다.



다나와 배틀그라운드용 표준PC

CPU

인텔 코어i5-8세대 8500 (커피레이크) (정품)

M/B

BIOSTAR B360MHD PRO 이엠텍

Memory

[16G / 8Gx2] 삼성전자 DDR4 8G PC4-19200 (정품)

VGA

PALIT 지포스 GTX1060 DUAL D5 3GB

SSD

삼성전자 860 EVO (250GB)

Case

잘만 Z9 NEO PLUS 풀 아크릴 블랙

Power

쿨러마스터 Elite V3 230V 600W

Dacare

다나와 AS (2년AS CD)

 

메인스트림급 라인업인 인텔 코어 i5를 대표하는 '인텔 코어i5-8세대 8500'은 6개의 코어를 탑재했고, 6개의 쓰레드로 작동해 멀티 코어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효율을 보여준다. 14nm 공정의 본 제품은 3.0GHz의 클럭 속도, 4.1GHz의 터보 부스트 속도로 작동하고, 9MB에 달하는 높은 L3 캐시 메모리로 빠른 컴퓨팅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듀얼 채널 DDR4 2666 메모리를 지원해 전문가용 프로그램이나 고사양 게임 등을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고, 이전 세대에 비해 더욱 향상된 인텔 HD 그래픽스 630을 내장 그래픽으로 사용하고 있어 고화질의 영상도 무리없이 재생이 가능하다. 또 인텔 스마트 사운드 기술로 오디오나 비디오, 및 대화 상호 작용 처리도 가능해 시스템 저하 없이 고음질의 오디오 재생이 가능하다.


이밖에 인텔 스마트 캐시를 통해 모든 코어가 마지막 레벨 캐시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동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해주어 병목 현상을 줄여준다. 또 HDD의 속도를 SSD 수준으로 빠르게 만들어주는 3D XPoint 기술 기반의 인텔 옵테인 메모리 기술을 지원해 더 빠른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메인보드로는 이엠텍아이엔씨에서 내놓은 'BIOSTAR B360MHD PRO'를 탑재했다. 본 제품은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 '커피레이크'를 완벽히 지원하며, 최대 2666MHz 로 동작하는 2개의 메모리 슬롯은 슬롯당 16GB씩, 최대 32GB의 시스템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고, 4개의 S-ATA III 포트와 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한다.


PCI-Express 슬롯의 가이드를 보강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강화하는 한편, Tough Power Enhanced 전원부를 통해 프로세서가 요구하는 전력을 더욱 원활하게 전달하며 시스템의 안정적인 사용을 위한 각종 보호설계(ESD Protection) 또한 충실히 갖추어, 전기적 충격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고 과전압/과전류/과열 방지가 적용되어 안정성이 더욱 강화되었다.


사운드의 지원도 풍성하다. 일본산 하이엔드 오디오 전용 캐퍼시터를 비롯해 ALC 887 칩으로 한층 선명하고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지원해 즐거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D-SUB 포트를 비롯해 DVI 포트와 HDMI 포트, 2개의 USB 3.1 포트 등 다수의 백패널 구성으로 외부기기와 호환성을 높였다.



메모리로는 호환성과 안정성 부분에서 현재 PC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불리는 '삼성전자 DDR4 8G PC4-19200'를 16GB로 구성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듯 삼성 메모리는 오래전부터 PC 시장에서는 최고의 강자로 인정받는 데다, 불량률도 현저히 적은 것으로 알려져 국민 메모리로 불리고 있다.


삼성전자 DDR4 8G PC4-19200은 현재 판매 중인 DDR4 8GB 메모리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단일 8GB 용량으로 제작됐고, 2400MHz의 클럭 속도로 작동한다. 또한, 현재의 추세에 맞게 멀티 코어 시스템의 성능을 높였고, 여기에 다중 스레드 작업의 효율성을 높였기 때문에 최신 프로세서의 성능을 끌어올리기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국제 반도체 표준 협의기구인 JEDEC의 표준 규격을 완벽하게 준수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어떠한 PC에 사용하더라도 안정성이나 호환성의 문제 없이 쓸 수 있을 것이다.



'PALIT 지포스 GTX1060 DUAL D5 3GB'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1060을 탑재한 제품으로 1506MHz의 GPU 클럭, 1708MHz의 부스트 클럭으로 작동하며, 1152개의 쿠다 프로세서를 탑재해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3GB 용량의 메모리는 8000MHz로 작동하고, 192bit의 메모리 버스를 갖춰 높은 해상도에서도 원활한 구동을 보장한다.


아울러 출력 포트로 HDMI 포트 1개와 디스플레이 포트 3개, DVI 포트 1개를 지원하는 등 총 5개의 출력 포트를 제공해 모니터와 호환성을 높인 것은 물론 최대 4대의 모니터를 연결해 쓸 수 있다. 또한 최대 사용 전력은 120W로 상당히 낮아 전력대비 성능 면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2개의 쿨링 팬으로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하는 것도 특징이다. 특히 2개의 팬은 제트 엔진에서 영감을 얻은 터보 팬 블레이드로 만들어져 기류와 공기압을 발생시켜 냉각 성능을 향상시켜준다. 이밖에 전용 유틸리티인 썬더마스터(ThunderMaster)로 클럭의 모니터링은 물론 성능까지 향상시킬 수 있어 오버클럭에 익숙치 않은 초보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250GB 용량의 '삼성전자 860 EVO'는 SSD의 글로벌 선두 업체인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으로 안정적인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급형 PC부터 게이밍PC까지 다양한 제품을 사용될 수 있다. 2.5인치 크기의 본 제품은 SATA 6.0Gb/s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최대 550BM/s의 읽기 속도와 520MB/s의 쓰기 속도로 작동한다.


또한 실질적인 성능의 척도라 할 수 있는 랜덤 속도는 읽기 기준 9만 8000 IOPS, 쓰기가 9만 IOPS로 상당히 빨라 어떠한 시스템과도 잘 어울린다. TLC 기반의 본 제품은 다 빨라진 파일 전송 속도를 자랑하는 V-NAND 메모리를 탑재했고, 최강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삼성 MJX 컨트롤러도 넣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이전 세대 제품에 비해 훨씬 높아진 150만 시간의 사용 보증 시간으로 장시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최적의 SSD 상태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삼성 매지션을 넣었다. 이밖에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TRIM과 S.M.A.R.T, GC 기능 등도 빠짐없이 제공한다.


케이스로 사용된 '잘만 Z9 NEO PLUS 풀 아크릴 블랙'은 깔끔한 전면 도어 타입의 디자인과 함께 사이드 투명 아크릴을 적용했고, 블랙 도장 샤시를 더해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쿨링의 대명사인 잘만의 대표 제품답게 발열 해소에 최적화된 구조로 만들어진 것을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공기 유동에 최적화된 쿨링 구조로 제작됐을 뿐만 아니라 시스템 팬을 무려 5개나 달아 내부의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배출해준다. 여기에 먼지 필터를 장착해 이물질 유입을 차단하고 깔끔한 내부 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또 상단 패널도 탈착 방식으로 만들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방음 패드를 적용해 소음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아울러 HDD와 SSD, ODD 등을 총 6개까지 장착할 수 있을 정도로 폭넓은 확장성을 갖췄고, 160mm 높이의 CPU 쿨러와 듀얼 타입 수냉 라디에이터를 설치할 수 있어 한층 쾌적환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밖에 파워서플라이 전용 쿨링이 가능한 구조로 만들어졌으며, 내부 공간도 넓어 400mm의 그래픽카드까지 장착할 수 있다.


정격 600W 용량의 '쿨러마스터 Elite V3 230V 600W'는 Active PFC 설계로 높은 역률과 효율을 제공하며 AC전원의 고조파 및 노이즈를 줄인 제품이다. 또 높은 온도 저항으로 40도에서 작동 할 수 있어 따뜻한 환경에서도 긴 수명을 보장 하며 80%의 평균 효율을 유지하기에 고사양 게이밍PC에서 사용하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과전압 보호를 위한 OVP를 비롯해 과전력 보호인 OPP, 단락 회로 보호인 SCP와 과열 보호인 OTP까지 총 4가지 보호 회로를 내장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쓸 수 있다. 또 슬리빙 처리된 넉넉한 길이의 케이블로 설치 편의성을 높였다.


모든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것도 특징이다. 500m 이상의 고도와 열대 우림과 같은 습도가 높은 환경을 포함해 대부분의 환경 조건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국내 유통사인 대양케이스의 3년 보증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끝으로 모든 다나와 표준PC는 다나와 2년 무상 A/S가 제공된다. 흔히 조립PC를 구매해 쓰는 유저들이 '혹시 고장 나면 어쩌지?'라는 고민을 많이 하는데, 다나와 서비스가 적용된 표준PC라면 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2년간 무상으로 전국 출장 A/S가 가능해 PC를 잘 모르는 유저라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그야말로 조립PC 관리까지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해주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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