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만 되면 집돌이들, 집에서 제대로 쉬게 해주겠어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주말엔 외출하지 않고 집에만 있는다고 한다. 나만의 휴식공간을 갖는 의미인 '케렌시아'라는 키워드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많은 이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주도 집에 있을 당신을 위해 제대로 쉬게 도와주는 리빙 꿀템을 소개한다. 



  약은 약사에게, 다리의 피로는 다리베개로



다리를 많이 쓰는 직업군이나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서있거나 앉아 있는다면, 다리에 피로가 몰린다. 두 다리를 본인의 심장 높이보다 높은 곳에 올려두어야 부종완화 및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데, 이를 도와주는 것이 이 다리 베게이다. 발끝부터 허벅지 라인에 따라 입체 설계되어 일반 베개를 여러 개 쌓고 사용하는 것보다 착용감이 좋다. 베개 중앙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지지대가 있어 체형에 맞게 지지대를 넣어다 뺐다 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높낮이를 조절할 수도 있다.  보러가기




  꼼짝도 하기 싫은 날, 움직임은 사치야 



꼼짝도 하기 싫은 날이 있다. 이런 날에는 움직이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도와주는 리클라이너 위로 올라가 보자. 상황에 맞게 각도만 조절해주면 한자리에서 TV 시청부터, 독서, 취침까지 할 수 있는 꿀템! 공간도 적게 차지하고, 커버는 지퍼방식으로 물세탁도 가능하니 위생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보러가기




  잘 자야 잘 산다, 꿀잠베게



비싼 매트리스는 사용하면서 베개에 투자하기에는 아까웠다면 잠시 다시 생각해보자. 자는 동안에도 사람의 머리와 목은 C자형을 유지하고 있어야 하는데, 본인에게 맞지 않는 베개를 사용한다면 좋은 자세를 유지하지 못해 자도 자는 게 아닐 것이다. 800만 개의 마이크로 에어볼로 구성된 이 베개는 체형에 맞는 형태로 분산되어 수면시간 내내 바른 자세로 유지시켜 줌은 물론 물세탁까지 가능해 위생적 사용이 가능하다.  보러가기




  위닝하다가 허리 나간다, 바르게 앉자



착석시 골반과 척추가 받는 압력을 1/2로 줄여줘 장시간 사용해도 바른 자세를 유지해주는 방석이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에서도 임상을 마쳤다. 앉기만 해도 허리를 편안하게 하면서 바른 자세를 잡아준다니 주말에도 컴퓨터 앞을 못 벗어나는 워커홀릭이나 게이머들에게 좋을 제품이다. 보러가기




★ 두번 움직이지 말자, 귀차니즘 애정템




  세탁 필요없는 365일 뽀송뽀송 발매트



항상 축축하게 젖어있는 욕실 앞 발매트. 빨아보려고 해도 그마저도 손이 잘 가지 않는다. 잦은 세탁을 해주지 않은 사실상 세균 덩어리에 발을 비벼대는 꼴. 규조토는 바다나 호수에 사는 식물성 플랑크톤이 쌓여 형성된 지층에서 채취되는 흙인데 흡수력과 건조효과가 뛰어나 발매트로 재탄생하였다. 별도의 세탁도 필요 없으니 욕실 앞에 놓기만 하면 끝. (발등은 못 닦는 불편함은 어쩔 수 없다) 보러가기




  일어나지마! 말만해! 음성인식 방등



잠들랑 말랑 몽롱한 상태에서 방불 끄는 것만큼 귀찮은 게 또 있을까. 그래서 나왔다 보다, 국내 최초 음성인식 LED 조명이. 스마트폰을 통한 제어는 물론 3~5m 거리 내에서 목소리로도 ON/OFF 제어가 가능하다. 단 자연스러운 말투와 정확한 발성이 필요하다.  보러가기




  초간편 셀프 도배, 물에 빠진 벽지



칙칙한 벽지 색은 바꾸고 싶은데 셀프 도배할 엄두가 나질 않는다면, 이 벽지를 주목해보자. 물에 1초만 담갔다 붙이면 끝이다. 기존 벽지를 뜯지 않아도 된다. 기존 벽지가 어떤 벽지이든 상관없이 평평한 면이면 어디든 붙는다. 그런데 집이 전세라 아직 도배가 망설여진다면, 걱정하지 말자. 기존 벽면 손상 없이 제거도 편리해 이사갈 땐 직접 제거만 쓱 해주면 된다.  보러가기




★ 공간도 좁은데 이왕이면 1석 2조면 좋잖아~




  보기만해도 흐뭇~ 밥상 이제 숨기지 마세요



생각해보면 접이식 상은 베란다, 작은 틈 사이에 숨겨 보관했던 것 같다. 이젠 숨기지 말고 한 폭의 그림처럼 세워두자. 상판이 하나의 그림으로 되어있어 집 어디에 놓아도 인테리어 포인트가 된다. 인테리어용으로 손색없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화질 출력 프린터로 제작되기 때문에 진짜 액자 같기도 하다. 테이블로 사용하기 너무 아까워 다시 바닥에서 식사를 할지도 모르겠다. 보러가기




  공간 분리하는 것도 능력이예요 



좁은 공간에 살고 있다면 제일 어려운 것이 공간 분리이다. 그렇다고 가벽을 설치할 수도 없는 노릇. 높이가 낮은 파티션 책장을 여러 개 놓아보면 침실과 거실 공간을 분리해주면서 수납공간까지 제공한다. 높이가 낮다보니 답답한 느낌도 없어 시야가 확보된다. 스크래치에 강한 LPM 소재와 헤티히사의 견고한 부속 철물을 사용하여 디테일도 신경썼다. 대신 직접 조립해야 한다는 점이 살짝 귀찮을 수도 있다보러가기




  상자야? 소파야? 멀티 스툴 



수납 기능과 의자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멀티 스툴이다. 일반 수건 200장은 들어가는 넉넉한 수납공간에 최대 하중인 300gk까지 견디니 내구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기존 스툴보다 전체 크기가 40mm씩 더 커져서 식탁의자로도 사용해도 손색이 없고, 사은품으로 챙겨주는 디바이더를 활용하면 더욱 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보러가기



다나와 가구CM | 옹진아 (oja012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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