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등 FPS 열풍과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유투브 스트리머, BJ, 오디오 마니아들로 인해 고사양 헤드셋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가 여름방학, 휴가철을 전후해 프로, 아마추어 게이머들에게 사랑받는 프리미엄 게이밍 헤드셋 스페셜 한정 이벤트를 연다.
 

독일 레드닷 어워드 수상의 패셔너블한 디자인, 극강의 몰입도로 글로벌 게임대회에서 프로게이머들을 승리로 이끄는 혁신 기능, 무선의 편리함까지 지닌 최상급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프로+DAC’, ‘아크티스 3블루투스 ’를 플레이스테이션 4커뮤니티에서 구입할 시 오는 7월 18일까지 현실과 가상 거리가 동일한 1:1 트루무브 센서의 ‘라이벌 110마우스’, 옵티컬센서와 6개의 프로그래밍 버튼과 최대 4000CPI의 ‘라이벌 95 마우스’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것.


‘스틸시리즈’는 14년 이상 게이밍 헤드셋인 ‘시베리아’ 라인업이 큰 사랑을 받으면서 ‘덴마크’ 브랜드에서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게이밍 오디오에 대한 혁신 기능을 e스포츠 대회 수상 프로게이머들을 통해 인정받아왔다. 이러한 ‘시베리아’ 후속으로 야심차게 내놓은 ‘아크티스’ 게이밍 헤드셋은 뛰어난 게이밍 기능을 기반으로 기존 IT 브랜드의 게이밍 헤드셋이 지나치게 난해한 디자인, 가상의 게임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듯 특이한 형태를 배제하고 누구나 게임을 멋스럽게 즐기자는 취지에서 심혈을 기울인 디자인으로 타제품과 차별화했다. 때문에 출시 직후부터 유럽,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 이벤트는 아크티스 라인업의 무선제품 2종으로 먼저 ‘아크티스 프로+DAC’은 헤드셋과 전용 앰프인 ‘게임 DAC’으로 이루어져 하이레스 오디오 시스템(Hi-Res Audio System) 인증을 받았다. 무손실 WAV, FLAC 및 DSD 고음질파일을 다운샘플링없이 96kHz/24비트음질로 즐길 수 있고 일반 헤드셋의 22,000Hz 재생 대역의 두 배에 달하는 40,000Hz까지 재생한다. 121dB의 다이나믹레인지, -95dB의 '전고조파 왜율과 노이즈(THD+N - Total Harmonic Distortion+Noise)'의 깨끗하고 완전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 DTS 헤드폰X 2.0 기술로 헤드셋 만으로 방향성과 3D 가상효과를 극대화한 입체음향을 구현하고 채널, 장면, 사물 기반 오디오를 지원한다.  사용자 취향에 맞춘 커스텀 스트림 믹스로 게임, 채팅, 마이크, AUX 음량을 간편히 조절할 수 도 있다. ‘게임 DAC’은 게이밍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하이파이 USB DAC 앰프로 ESS 세이버칩이 탑재되어 베이스를 강화하고 개별 채널은 뚜렷하고 풍성히 전달한다.


‘아크티스 블루투스 3’ 또한 무선 블루투스를 통해 채팅 및 음악 연결을 하면서 PC, 모바일 등의 유선 오디오를 동시에 수신한다. 게이머는 3.5mm 유선 연결을 통해 7.1채널의 강력한 게임 오디오를 들으면서 블루투스를 통해 전화를 걸거나 VoIP 채팅에 참여하고, 음악을 무선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해 스틸시리즈 정식 국내 유통사인 컴스빌의 이지형이사는 “아크티스 라인업 게이밍 헤드셋은 승리와 스타일을 잡고 싶은 이들을 위한 기능과 디자인 모두 만족, 글로벌 시장에서 먼저 큰 인기를 얻은 바, 국내에서도 최근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게이머, 유투브 크리에이터, BJ, 스트리머, 셀럽을 필두로 팬층이 점차 넓어지고 있다”며 “세밀한 게이밍 기능과 헤어벤드 디자인까지 나만의 특별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무선기능으로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아 방학, 휴가철을 맞아 활용도가 큰 제품을 좀더 대중에게 알리고 사은 혜택을 주고자 관련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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