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의 더위를 피하기 위해 집이나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는 게이밍 업계 최초로 현실과 화면의 이동거리가 1:1로 동일하게 구현되는 트루무브 센서를 장착한 고사양 인기 게이밍 마우스 2종의 초특가 할인 및 마우스패드, 아이스크림 등의 시원한 혜택을 전하는 이벤트를 오는 8월 16일까지 연다. 프로게이머는 물론 게임실력이 부족한 초보 입문 게이머들까지 게임의 승률을 높일 수 있게 돕는 ‘라이벌310’, ‘라이벌 600’ 게이밍 마우스에 한해 각기 다른 이벤트를 여는 것.

 

먼저 오는 8월 16일까지 열리는 ‘쿨~한 여름 휴가, 특가 사은품 이벤트’가 진행, 해당기간 동안 ‘라이벌310’ 마우스 구매자 중 선착순 300명들에게만 정가인 93,500원에서 36% 대폭 할인된 59,900원의 특가 혜택과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 기간 동안 럭키드로우도 열려 1번째, 5번째, 10번째, 30번째 구매자들을 당첨하여 ‘게이머들의 국민패드’라는 별칭을 지닌 스테디셀러 ‘Qck Mass’ 마우스 패드를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참가자들이 스틸시리즈 페이스북에 ‘좋아요’ 또는 제품평을 작성할 시 추첨을 통해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및 핑크라떼 등 한여름의 시원함도 선사한다.


 

최정상의 게이머처럼 승리가 간절한 이들을 위한 하이앤드급 게이밍 마우스를 초특가에 살 수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열린다. 오는 8월 16일까지 11번가에서 ‘라이벌600’이 ‘쇼킹딜 초특가 이벤트’를 진행, 선착순 300대에 한해 정가인135,500원이 아닌 79,500원으로 41% 가량 대폭 할인가에 판매한다. ‘라이벌 600 마우스’는 게이머의 마우스 움직임과 화면 움직임을 1:1로 구현하는 ‘트루무브3(TrueMove3) 센서’와 리프트오프(lift-off) 거리를 추적하는 ‘LOD광학센서’인 2개의 혁신센서를 장착해 승리가 간절한 게이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해 스틸시리즈 정식 국내 유통사인 컴스빌의 이지형이사는 “스틸시리즈가  배틀그라운드 공식 파트너십 브랜드라는 것이 게이머들에게 알려지고, 최근 관련 게임을 즐기는 이들이 늘면서 자사로 제품 구매 및 할인 이벤트에 대해 문의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스틸시리즈는 세계 각국의 프로게이머들이 사용할 만큼 게이밍에 특화된 기술력에 덴마크 고유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고정 팬층은 많지만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로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점을 고려해 폭염 속 방학, 휴가를 보내는 스틸시리즈 마니아 및 일반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갖고자 인기 마우스 2종에 대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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