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포코 신제품, 리프가닉 기저귀

마미포코에서 새롭게 '리프가닉' 기저귀가 출시되었다. 리프가닉은 Leaf+Organic의 합성어다. '하얗게 표백하지 않은 나무색'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는 것을 이름에서부터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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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포코 리프가닉 기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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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가닉 기저귀의 가장 큰 특징은 '무표백 시트'다. 기저귀 안 커버를 표백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여 자연 그대로의 나무색을 확인할 수 있다. 밴드형과 팬티형 두 가지로 출시되며, 특징은 조금 상이하다.


밴드형의 경우 3D 안심 허리밴드와 에어 브리즈홀이 적용되어 있고, 팬티형 기저귀의 경우 360핏 허리밴드와 전면 통기성 시트가 적용되어 있다. 높은 옆샘 방지 밴드와 소변 알림 마크는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부분이다. 뒤처리 테이프가 적용되어 있는 부분도 센스 넘친다. 배변 후에 뒤처리 테이프로 간단히 돌돌 말아서 버리면 되기 때문에 간편할 뿐만 아니라 위생적이다.


그동안 아이가 사용하는 기저귀가 하얀색인 이유는 무엇일까?!에 의문점을 던지며 당당하게 무표백 기저귀로 출시된 마미포코 리프가닉, 현재 이마트몰에서 단독 판매 진행중이며 1팩에 14,210원부터 16,170원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유아/완구CM 김미령 meiling1118@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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