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4감성가자미후기방금 전대바이브 코딩 시대 도래했나..?요즘 클로드랑 지피티 활용해서 너도나도 바이브코딩 하고 있는 것 같네요. 제가 발견한 바이브코딩 사례 공유해 드립니다. 1. 80억분의 1 un, 세계은행 같은 공공 통계 활용해서 만든 인생 시뮬레이션. 무작위로 생성되다보니 인구수 많은 인도나 중국 사람으로 태어나기 쉬움. 2. 대학교 부수기 졸업 못하는 대학원생이 만든 것 같은 전국 대학교 부수기 시뮬레좋아요2댓글3
L5세상이치란질문4시간 전AI에게 책 추천받다가 줄거리까지 알게 될까 봐요읽을 책을 고르는 중인데 추천 이유에 반전까지 나오면, 책장을 펴기도 전에 김이 새잖아요. 그렇다고 제목만 받으면 어떤 책인지 감이 안 오고요. AI에게 소설을 추천받을 때 스포일러의 선을 어디에 그으시나요? 결말은 물론이고 “반전이 있다”는 말 자체도 빼 달라고 하는 편인가요? 줄거리 대신 문체, 분위기, 읽는 속도감만 설명하게 하거나, 좋아했던 책과 닮좋아요0댓글0
L7키즈봄신상후기26.11.01비행기 모드에서도 AI가 제대로 작동할까? 갤럭시 S25 & 맥북 에어 M4 온디바이스 AI 테스트비행기 모드에서 AI 기능 테스트 해보기 해외 출장이나 여행을 떠나는 비행기 안, 혹은 데이터가 터지지 않는 지하나 산간 지역에서 급하게 문서를 요약하거나 외국어를 통역하고 사진을 보정해야 한다면 우리가 매일 쓰던 AI가 정상적으로 작동을 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시장에서 온디바이스 AI(On-Device AI)'가 핵심 키좋아요2댓글2
L5세상이치란질문26.10.31AI한테 오타만 맡기고 내 말투는 지키려면요?“진짜 재밌었어요ㅋㅋ”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로 바뀌면, 맞춤법보다 사람이 바뀐 느낌이잖아요. 오타는 고쳐도 이런 말맛은 남겨 두고 싶어요. AI에게 짧은 후기나 일상글을 다듬어 달라고 할 때, 어디까지 고쳐도 되는지 어떻게 정하시나요? 띄어쓰기와 오타만 수정하게 하거나, 바꾼 부분을 따로 보여 달라고 하거나, 자주 쓰는 표현 몇 개를 그대로 남겨좋아요0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