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신고도 다 해봐요.
주차장에 코 고는 소리가 나길래...
찜통 더위에 지하 주차장 차 안에서 질식사 할까봐서 가보니

차문은 열려있고.. 사람은 없고 코 고는 소리는 나고... 순간 무서웠어요..
다시 소리 따라 사람을 찾아보니

바닥에서 너무 잘 주무시는데 아무리 불러도 반응이 없고.. 중간 중간 이상해 보여서
2차 사고 날까봐 경찰분께 인계했네요.

잠깐 근처 갔을 때 술 냄새도 나는거 같았고 인계 후엔 어찌 되었으려나 모르겠네요
처음으로 신고도 다 해봐요.
주차장에 코 고는 소리가 나길래...
찜통 더위에 지하 주차장 차 안에서 질식사 할까봐서 가보니

차문은 열려있고.. 사람은 없고 코 고는 소리는 나고... 순간 무서웠어요..
다시 소리 따라 사람을 찾아보니

바닥에서 너무 잘 주무시는데 아무리 불러도 반응이 없고.. 중간 중간 이상해 보여서
2차 사고 날까봐 경찰분께 인계했네요.

잠깐 근처 갔을 때 술 냄새도 나는거 같았고 인계 후엔 어찌 되었으려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