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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체험단

시크릿랩 TITAN EVO 2022 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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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1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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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체어라는 말이 처음 나왔을 때 많은 사용자들은 "응? 게이밍 의자?"라는 반응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의아했지만 특유의 디자인으로 사용자에게 인기를 끌었고 이제는 일반적인 용어가 되었습니다. 저도 현재 두 개를 사용하고 있는데 디자인적인 부분은 만족하지만 자세나 의자 본연의 기능에 있어서는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더군요. 몇 년 전 가격이 좀 더 비싼 다른 브랜드 의자를 사용해보니 게이밍 체어들에게서 느낀 부족한 부분들을 더욱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게이밍 체어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여러 가지 캐릭터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려하고 깜찍한 디자인에 의자라는 아이템을 접목한 제품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시크릿랩 제품은 그동안 이렇게 인식되어오던 게이밍 체어와는 반대로 제대로 된 의자에 게이밍이나 다른 캐릭터들 접목한 제품입니다. 시크릿랩을 알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지인이 현재 사용을 하고 있으면서 칭찬을 많이 했던 제품이고 다른 사용자들의 평가도 기존의 게이밍 체어와는 확연하게 달라서 조금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크릿랩 제품의 스펙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의자는 타이탄 EVO 2022 제품으로 가장 유명하고 많은 사용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롤(리그 오브 레전드) 파이크(PYKE) 버전입니다. 앞서 소개한 대로 시크릿랩은 다양한 캐릭터와 콜라보를 하고 있습니다. 파이크 이외에 롤의 다양한 캐릭터들도 있으며 사이버펑크, 배트맨(다크 나이트), 수퍼맨 버전까지 다양하게 콜라보 제품들이 있습니다.


시크릿랩 제품은 다양한 캐릭터들뿐 아니라 다른 제품에서 찾기 힘든 특징들도 여러 가지 있습니다. 보통 의자를 고를 때는 아이 / 성인 두 가지로만 선택을 하지만 시크릿랩 타이탄 시리즈는 사용자의 키나 몸무게에 맞추어 S / R / XL 세 가지 크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XL 크기만 6만원이 추가가 되며 S / R 크기는 50만원 중반대의 가격입니다. 의자가 50만원이 넘는다고? 라면서 놀라는 분들도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과연 의자에 이렇게까지 투자를 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자들처럼 박스 크기가 제법 큰 편입니다. 다른 의자를 생각하고 박스를 옮기려면 왜 이렇게 무거워~라는 생각이 바로 드실 겁니다. 현관에서 거실까지 잠깐 옮기는 것도 조금 힘들었습니다.



박스의 무게가 35kg 정도로 정말 무겁습니다. 타이탄 EVO 2022 시리즈는 제품의 캐릭터와 맞춰 박스의 컬러 역시 다양하게 바뀌더군요. 



누가 봐도 롤의 파이크(PYKE) 에디션이라는 걸 알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롤을 하는 아들 녀석은 박스를 보자마자 바로 알아채더군요.




박스 윗부분을 개봉하게 되면 커다란 종이가 보이는데 이걸 뒤집어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단순히 제품의 보호를 위한 커버일 거라 생각했는데 뒤집어보니 컬러로 된 조립 설명서였습니다. 단언컨대 제가 봤던 설명서(매뉴얼) 중에 가장 큰 크기였습니다. 앞으로도 이것보다 큰 설명서는 보기 힘들 거 같습니다. ^^



설명서는 사진과 한글로 너무나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박스 안에 있는 부속품들을(내용물)을 꺼내면서 이거 뭐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첫 번째로 무슨 의자 포장을 이렇게까지 꼼꼼하고 단단하게 한 거야? 라면서 놀랬습니다. 내부에 종이나 스티로폼으로 칸칸을 채워서 이동 중에 파손되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을 거 같았습니다.



두 번째는 부속품들의 개별 포장이었습니다. 보통은 단순히 비닐이나 뽁뽁이로만 한두 겹 하는 게 일반적인데 시크릿랩 타이탄 시리즈는 모든 구성품마다 다 따로 포장이 되어있었습니다. 예전에 구입했던 ASUS 막시무스나 히어로 시리즈와 같이 고급 메인보드를 개봉하는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시크릿랩 제품을 먼저 사용하고 있는 지인이 고급스러움에 놀랄 거라고 이야기했는데 그게 어떤 뜻인지 바로 알겠더군요.





박스에 담겨있는 부품들 역시 내부 파티션으로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조립에 필요한 렌치와 드라이버 역시 봉인 처리되어 박스에 담겨 있습니다. 처음 소개에서 언급을 했지만 시크릿랩 타이탄 2022 시리즈의 가격은 제법 높은 편입니다. 아마도 이 제품을 처음 구매하는 분들은 구입 전에 꽤 많은 고민을 했을 겁니다. 구입 후 제품을 받고 개봉을 하면 "가격은 비싸지만 그래도 비싼 녀석이라 그 값은 하는구나~~"라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저 역시도 의자를 개봉하면서 이런 손맛(?)을 느끼리라곤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개봉하는데 뭔가 중요한 액세서리처럼 보이는 종이 상자가 한 개 있더군요. 크기도 그렇고 게이밍 체어라서 파이크(PYKE)가 있는 마우스 패드일 거라 예상을 했는데 



다국어버전으로 되어있는 사용 설명서였습니다. 설명서마저도 고급집니다. 시크릿랩 담당자분이 보신다면 구성품으로 마우스 패드도 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조금 기대했습니다. ^^)



조립 가이드의 설명처럼 바닥 보호를 위해 포장에 사용된 스티로폼을 깔고 조립을 하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마루가 찍히거나 상처가 나게 되면 바로 등짝 스매싱 각입니다.



오발에 바퀴를 끼우고 유압 피스톤(중심봉)을 끼우면 됩니다. 아래에서 다시 다루겠지만 저 오발 역시 다른 제품들과 꽤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백레스트(등받이)에 설치되어있는 M8 사이즈의 육각 볼트 4개를 모두 푼 다음



오른쪽 먼저 연결한 다음 왼쪽도 조립을 합니다. 처음 오른쪽 나사는 살짝만 조이고 왼쪽을 연결한 다음 대각선 방향으로 완전히 조이면 됩니다.



시크릿랩 의자의 특징이나 장점 중 하나인 마그네틱 방식의 커버입니다. 마그네틱 방식이라 고정력이 약할 거라 생각한다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빨간색 나사는 백레스트(등받이) 부분의 각도를 조절할 수 없게 막는 용도입니다.



조립을 위해 일단 제거를 한 뒤에 잘 보관을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조립이 끝난 뒤 다시 연결을 하게 되면 등받이가 뒤로 넘어가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필요가 없는 기능이겠지만 혹시나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중요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시트 베이스에 틸트, 높이 조절 레버를 연결했습니다.



높이 조절, 틸트 레버는 각인이 되어있으므로 조립 전에 꼭 확인하세요.



박스에 들어있는 4개의 볼트로 고정을 하고 처음에 장착한 오발을 끼워 넣으면 90%는 완성입니다. 오발을 끼워 넣은 뒤 의자를 세울 때는 조심하세요. 꽤 무겁습니다.



마그네틱 방식의 암 레스트 커버 역시 마그네틱 방식으로 쉽게 조립할 수 있습니다.



헤드 필로우 역시 마그네틱 방식으로 그냥 붙이면 끝~~ 입니다. 다른 게이밍 체어의 경우 밴드로 되어있는 클립을 사용하는데 이것보다 훨씬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검과 스킬을 표현한 디자인은 파이크 유저라면 오~~~ 하면서 탄성을 지르겠죠. 꼭 파이크 유저가 아니더라도 자수로 저렇게 디테일하게 표현한 것 역시 좋은 점수를 줄 수 있겠네요.



좌판도 그렇고 등받이(백리클라이너)부분이 꽤 크고 널찍합니다.



실제로 앉아보니 엉덩이가 닿는 좌판의 크기가 꽤 크더군요. 보통 집에서는 한쪽이나 양쪽 다리를 올리고 사용을 하는데 이렇게 앉아도 넉넉합니다. 저는 한쪽 다리면 올리고 다른 한쪽은 내려서 사용하는데 저 오발에 다리를 올릴 때 정말 편하더군요. 보통 의자들은 오발의 위쪽이 동그랗게 되어있거나 라운드 모양으로 되어있고 중심을 기준으로 경사가 있는 편인데 시크릿랩 의자는 오발의 위쪽 부분이 평평하고 경사 역시 거의 없어서 발을 올려놓기 정말 편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일부러 의도한 건지는 확인할 수 없었지만 저처럼 발을 발바닥을 올려서 사용을 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부분입니다.



왼쪽의 틸트 레버를 내려서 고정을 해제하면 좌판 자체를 뒤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오른쪽 뒷부분의 레버를 당기면 백리클라이너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틸트나 리클라이너 각도가 얼마 안 되는 거 같지만 실제로는 뒤로 많이 넘어갑니다. 저는 엉덩이를 뒤로 딱 붙이고 거의 세워서 앉는 스타일이라 뒤로 조금만 누워도 깜짝 놀랍니다. 



파이크의 단검이 있는 백리클라이너(등받이)의 면적도 넓은 편이라 덩치가 아주 큰 분들이라도 이 부분이 좁아서 불편하지는 않을 겁니다. 



헤드 필로우는 부드러운 벨벳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마그네틱 방식의 헤드 필로우 탈부착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쉽습니다. 헤드 필로우의 무게가 조금 있는 편이라 고정력이 조금 걱정되었는데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 ^^



암 레스트의 바깥쪽 레버를 누르면 높이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암 레스트 안쪽에는 두 개의 버튼이 있는데 뒤쪽 버튼은 좌우 폭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앞쪽의 버튼은 세 가지 방향과 앞뒤로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암 레스트는 팔꿈치를 고정하는 역할을 하는 부분으로 높이나 위치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특히나 마우스를 사용하면서 팔꿈치가 계속 떠있으면 나중에는 어깨가 쉽게 피로해지므로 꼭 본인에게 잘 맞는 높이나 위치로 맞추시기 바랍니다.



시크릿랩 의자의 기능 중에서 가장 신기하고 마음에 드는 기능인 요추(럼바 : Lumbar)를 지지하는 부분을 조절할 수 있는 두 개의 다이얼입니다. 



양쪽 두 개의 럼바 다이얼로 앞/뒤, 위/아래로 자신에게 가장 맞는 위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리뷰에서는 제가 촬영한 사진만 사용하는데 이건 사진으로 표현할 수가 없어서 시크릿랩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앞쪽으로 조절이 됩니다.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안족으로 들어갑니다. gif로 만들어서 좀 빠르게 보이는데 제조사에서는 너무 빠르게 조절하지 않는 걸 권장하고 있습니다. (왼쪽 다이얼은 사진이나 동영상으로는 잘 표현이 안되네요.) 허리를 지지하는 부분에 별도의 도구나 방석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시크릿랩은 다이얼로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뒤쪽에는 다른 브랜드에서 볼 수 없는 NFC를 태그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활성화 한 뒤 가까이 대면



사진처럼 시크릿랩 제품의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싼 명품이나 오래된 양주에서 QR 코드로 위조 방지를 하는 건 봤지만 의자에서 이렇게 확인할 수 있는 건 상당히 신선하더군요. 게이밍 의자라는 이름에 맞는 스마트한 기능이었습니다. 시크릿랩 타이탄 시리즈는 3년의 고객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사진처럼 SNS 포스팅 한 뒤 등록을 하게 되면 2년을 연장받아 총 5년의 고객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의자나 다른 브랜드에서 1-2년 정도를 지원하는 점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반가운 부분입니다.






시크릿랩 제품은 국내에 소개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사용해본 사용자들의 평가는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저 역시 지인의 좋은 평가를 통해 호감을 가지고 있던 브랜드였는데 직접 테스트를 해보니 이런 평가가 절대 거품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구성이나 패키징까지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들과는 확실한 차이를 보여주었으며 편의성에서도 놀라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게이밍 체어라고 해도 기본적으로 의자는 앉았을 때 편안함을 느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시크릿랩 제품은 이런 의자로서의 기능으로도 충분할 뿐만 아니라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도 게이밍 기어(gear)로도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가격이 조금 높은 편이지만 의자를 조립하고 앉아보니 이런 가격을 인정할 수밖에 없더군요. 


디자인적인 부분은 역시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의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듦새 부분 역시 상당히 좋았습니다. 앉았을 때의 편안함이나 허리 건강을 위한 럼바 조절을 위한 부분까지 기능적으로는 만점을 줄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사용하다 보니 리클라이너 조절 레버쪽 가죽에서 찌걱거림이 소리가 들리는데 이 부분은 2022의 일부 제품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으로 별도의 배리어 킷(Barrier Kit)으로 해결이 가능하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혹시나 제품을 사용하면서 움직일 때마다 소리가 들린다면 고객지원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제품의 가격이 조금 높은 편이긴 하지만 실제로 앉아보고 조절을 해보면 이런 가격이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개봉할 때부터 "난 고급 제품이야~~"라는 느낌을 확실하게 받았습니다. 큰맘 먹고 제네시스를 구입했는데 에쿠스를 받은 느낌과 비슷했습니다. 의자를 바꾸거나 새로 구입할 계획이 있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게임 캐릭터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배트맨 제품을 추천합니다. 제품의 장단점을 끝으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오타나 수정, 추가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1.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디자인

2. 사용자의 키와 몸무게에 맞춰 구입할 수 있는 크기 (S / R / XL)

3. 확실하고 깔끔한 부품들의 포장 방식과 유용한 구성품

4. 강력하고 편리한 마그네틱 방식 (헤드레스트, 팔걸이, 커버)

5. 경사가 완만하고 윗부분이 평평해서 발을 올려놓기 편하게 되어있는 오발

6. 사용자에 맞게 편리한 조절 기능 (틸트 / 리클라이너 등받이 / 팔걸이 / 4D럼바)

7. 넓은 좌판과 단단한 만듦새

8. 5년의 고객지원 (2년 추가)



단점


1. 다소 비싼 가격 (50만원 중반)




"이 제품은 시크릿랩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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