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를 까면 와이파이 수신기가 제일 먼저 눈에 띕니다.

전체샷. 전체적으로 흰색 구성. 램 소켓까지 흰색인게 마음에 듭니다.

원래 쓰던 ssd 장착.

ssd 방열판입니다. 색이 다른 걸 보아하니 메인 ssd와 서브 ssd에 붙이는 서멀 패드 재질이 다른가 봅니다. 아예 껍데기는 열 방출을 위해 완전 금속 덩어리라 묵직합니다.

원래 쓰던 CPU와 원래 쓰던 쿨러를 장착. 램 간섭이 있는 쿨러라 램을 먼저 꽂고 꽂아야 합니다.

슈퍼플라워 리덱스 1000w입니다. 파워가 보이는 케이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흰색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O11 비전 컴팩트는 선 정리를 편하게 할 수 있게 여기저기 공간이 있습니다.
btf 메인보드를 염두해두고 만든 케이스라 후방 공간이 넓은게 특징입니다.

후면입니다.
파워를 흰색으로 해서 역시 완전 흰색으로 깔맞춤되었네요.
3.5 포트가 빨간색인게 눈에 띕니다.

조립하고나서 사진입니다.
천장까지 완전히 유리라 컴퓨터의 개방감이 남다릅니다.
대신 57.4L, 미들타워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무거워졌습니다.
나중에 그래픽카드까지 흰색으로 바꿔주면 올 화이트 구성으로 컴퓨터를 즐길 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