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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플렉스 5 작업용 터치 노트북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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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20: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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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 확인


레노버 노트북의 경우 이미 몇 번 소개한 적이 있기 때문에 언박싱은 넘어갈 예정이다.

동일한 박스에 동일한 포장으로 출시하고 있는데, 내부 이물질 오염 방지를 위한 포장도 되어 있으며 충격을 흡수하기 위한 스펀지 재질의 충격 흡수 패드로 감싸져 있어 충격 완화는 충분하게 해주는 포장이다.

이미 포장은 검증되었고 큰 특이점이 없기 때문에 생략한다.

구성품을 살펴보면 노트북과 충전 어댑터, 펜,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심플한 구성이며 의외로 펜을 주는 것에 살짝 감동했다.

펜이나 다이얼 같은 부가 액세서리들은 보통 별매품이기 때문에 구매를 하지 않게 되는데, 넣어주니 펜을 활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그냥 넣어주었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그렇게 고급스러운 제품은 아니라는 뜻일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고급 펜을 사용하고 이를 기본으로 넣어준 다음 노트북 가격에 더하는 전략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이게 어떻게 보면 조삼모사지만 의외로 잘 먹힐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충전 어댑터를 살펴보면





충전 어댑터가 은근히 커서 좀 갸우뚱했지만, 65W 충전기인 것을 보고 끄덕끄덕했다.

더군다나 USB C 타입 충전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도 가능해 보였다.

아마 내년이나 내후년쯤에는 대부분의 스마트 기기들은 USB C 타입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하는 게 내 생각이다.

(물론... 사과놈들은... 더 질질 끌지도...)






노트북 외부 살펴보기


본체를 살펴보면 외관 디자인은 그저 레노버 그 자체이다.





너무나 레노버스러운 상판 디자인이 눈에 띄며 옆쪽 디자인도 레노버스러운 디자인이다.

상판의 두께가 살짝 좀 두꺼운 감이 있는 것 같은데, 이는 아래에서 설명할 터치 디스플레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포트 구성을 살펴보면 좌측에는 전원 충전단자, HDMI 단자, USB C 타입 충전 겸용 단자, 3.5파이 오디오 잭이 있다.

우측에는 USB 3.0 타입 2개와 SD카드, 전원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다.





USB 3.0은 파란색으로 표시하는 게 국룰이지만 컨셉상 검은색으로 표현한 것 같다.

전원 버튼이 옆에 있기 때문에 타이핑을 하다가 실수로 전원을 끄는 일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

하판을 살펴보면 미끌림 방지 패드가 있고 발열 해소를 위한 공기흡입구가 보인다.





또한 라이센스는 사라지겠지만 드라이버로 하판을 분리하여 SSD 나 램을 바꿀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뜯어보고 싶었지만 지원받은 제품이기 때문에 함부로 뜯어볼 수는 없어 아쉬웠다.

위쪽 부분을 살펴보면 또 하나의 에어덕트가 보인다.





이 부분은 공기 출구인 것으로 추측된다.

아마도 플렉스모드로 사용 시 노트북의 하판 뒤쪽과 상판이 붙기 때문에 공기의 배출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대비하기 위해 공기가 나가는 부분을 상단 쪽에 배치한 것으로 보인다.

이런 센스 있는 설계는 마음에 든다.

무게는 스펙상 1.53kg이었지만 내가 측정했을 때는 1.52kg으로 나왔다.





휴대하기 좋은 무게는 1.2kg 미만이 좋기는 하지만 1.5kg도 많이 무거운 편은 아니다.

(그래도 살짝 아쉽기는 함...)

다음은 포함되어 있는 펜슬이다.





버튼이 내장되어 있는데 아마도 앞으로 가기/뒤로 가기 버튼이 아닐까 싶다.

(아직 사용 전이라 확실하지는 않음)

펜은 내장 배터리로 동작하면 좋겠지만 배터리 교체형인 걸 보면 그리 비싼 펜은 아닌 것 같다.

펜 끝 쪽을 돌리면 뚜껑이 열리는데





AAAA 배터리가 들어간다.

나는 이번에 AAAA 배터리가 있는 것을 처음 알았다.

검색을 해보니 기존 AAA 배터리에 비해 더 얇은 두께의 배터리이며 가격은 비싸진 않았다.

배터리는 구매 시 들어있으면 좋으련만 별매품이기 때문에 주문을 해서 사용해볼 예정이다.

(몇백 원 밖에 안 하는데 이런 것은 넣어주면 좋을 것 같다.)

펜의 가장 무서운 점은 분실이다.

따로 가지고 다니다가 분실하게 되면 혈압이 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펜을 고정시킬 수 있는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다.





펜에 꼽은 뒤 USB 3.0 포트에 꼽아주면 펜을 분실할 염려는 줄어든다.

완벽하게 고정되는 것은 아니고 살짝 유격이 있지만, 이 정도면 만족스러운 편이다.





펜의 무게는 10g(배터리 미포함 시)이기 때문에 크게 덜렁거리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 내부 살펴보기


이제 내부를 살펴보기 위해 노트북을 열어보았다.

노트북을 열 때 가장 중요한 게 있는데, 바로 한 손으로 열리는지 여부이다.





다행히 한손 열기가 가능했다.

노트북을 여는데 한 손으로 열다가 노트북이 들썩거려서 두 손으로 열고 그러면..... 간지가 떨어지지.... ㅋㅋ

우선 키보드를 살펴보면 키보드가 말을 걸어온다.

"안녕! 나는 레노버 키보드야!!"





전형적인 레노버 키 형태이다.

레노버의 키감이나 사용 시 불편함은 없다.

다만 디자인이 아래쪽으로 살짝 볼록하게 나오는 듯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그냥 사각 형태로 깎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의 디자인도 사용 시 불편하지는 않으며 키감은 맥북보다 좋다고 생각한다.

(사실 맥북의 키감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서피스의 키감이 가장 마음에 든다.)

하지만, 뭔가 스타일이 살짝 아쉽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터치 패드는 살짝 작기는 하지만 느낌이 부드러워 나쁘지는 않다.

다만 물리적으로 눌리는 키 느낌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저가형 레노버 노트북에 비해서는 좋지만, 감도가 너무 좋고 그런 것은 아니다.


좌측 하단을 보면 라이젠7 5000번대 CPU 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성능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스펙을 좀 더 살펴보면 #AMD노트북 으로 CPU는 8코어 16쓰래드로 되어 있고, 램은 16GB, SSD는 256GB의 NVMe 가 장착되어 있다.

CPU에 대해 좀 더 살펴보면 라이젠7 5700U 모델이 포함되어 있다.

모델명 끝이 H인 고성능 모델에 비해 낮은 클럭수 때문에 고성능 모델 대비 퍼포먼스는 살짝 떨어지기는 하지만, 1/3 정도의 전력으로 돌아가기때문에 배터리를 적게 먹어 오랜시간 작업에 용이한 모델이다.

또한 클럭수가 낮다고 하지만 8코어 16쓰래드는 경쟁 모델인 i7에 비해 2배의 코어수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성능 역시 우수한 편이다.

아마도 성능 때문에 문제가 될 일은 없어 보인다.

스피커를 살펴보면 맥북과 비슷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양쪽에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는데 디자인상 매우 좋은 것 같다.

다만 구멍의 크기가 살짝 얇았더라면 더 고급스러웠을 것 같은 아쉬움은 있다.

(그래도 디자인 적으로는 상당히 예쁜 편)

우측 하단 쪽을 보면 정사각형의 센서가 보이는데





바로 지문 센서이다.

위치가 살짝 생소하기는 하지만 상단 구석에 있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사용상 손에 더 가까이에 있고 다른 버튼을 잘못 누를 일도 없기 때문에 더 좋아 보인다.






이름에 플렉스가 들어간 이유


레노버 플렉스5 인 이유가 바로 모니터 부분 때문이 아닐까 싶다.

바로 180도 플렛하게 펼칠 수 있는 모니터 덕분에 바닥에 밀착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까지만 된다 해도 좋았겠지만, 여기서 한 번 더 돌아간다.

한 바퀴인 360도를 돌아 마치 태블릿처럼 활용이 가능하다.





물론 태블릿이 이렇게 두꺼울 리는 없지만, 노트북을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메리트 있어 보인다.

특히 세워서 사용도 가능하다.





모니터를 180도 넘기는 순간부터 자동으로 터치패드와 키보드는 비활성화되기 때문에 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위의 사진처럼 세웠을 때는 바닥에 닿는 부분에 고무 패킹이 있으면 미끄러지지 않고 좋았겠지만, 패킹이 없기 때문에 미끄러짐에 주의해야 한다.

(패킹이 없는 이유는 내구성이나 파손의 위험 때문에 아마도 이렇게 쓰지 말라는 의미일까?)

터치가 되기 때문에 이런 모드에서도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회의 시나 내 노트북을 보고 무언가를 설명해 줄 때, 페이지를 넘겨야 하는 일이 분명 있다.

이때 누군가는 터치패드에 손을 대려고 하고 마우스를 찾으려고 할 때, 가볍게 손가락으로 밀면서 페이지를 전환해 준다?

요건 못 참지~ ㅋ

아마 다들 놀래서, "이거 터치도 돼요?"라고 물어볼 가능성이 100%이다.

아직까지 터치 되는 노트북이 대중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누군가는 신기해할 것이다.

노트북에 터치를 활용할 일이 많지는 않지만, 또 가끔 이렇게 터치를 통해 편리하게 사용을 할 기회가 종종 있다.

누군가가 앉아서 내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확인하는데, 이때 옆에서 살짝 컨트롤이 필요할 때 보통은 마우스나 터치패드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잠시만요..."라고 하고 자리를 살짝 이동하게 되는데, 그럴 필요 없이 간지나게 손으로 슥슥 터치해서 이동한다? 이건 또 얘기가 다르지..

그리고 키보드를 비활성화 한 모드에서 키 입력이 필요한 경우에는 자동으로 터치 키보드가 나타난다.





이를 통해 마치 무겁고 두꺼운 하지만 빠른 태블릿처럼 활용이 가능하다.

이렇게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다면 가장 먼저 해볼 것은 뭐다?


유튜브 시청!

다만 이렇게 거치하면 다소 미끄러질 우려가 있으니 꼭 고무 재질의 패드 위에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

아니면 별도의 거치대를 구매하여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이 제품의 경우 14인치 모델이지만 현재 판매 중인 모델들 중 내가 받은 사양의 제품은 리퍼 제품밖에 보이지 않는 것 같다.

같은 급의 15.6인치 제품을 확인해보면 가격은 대략 130만 원대인 것 같으며, 내가 리뷰한 제품과 차이점은 무게와 화면 크기 정도이다.

1.8kg으로 약 0.3kg 이 증가했으며 디스플레이가 1.6인치 늘어났다.

내가 리뷰한 제품은 현재 82만 원 정도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휴대성 면에서나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14인치가 좋아 보인다.)






후기


이번에는 #라이젠노트북 인 레노버 플렉스5를 간단하게 사용해보았다.

아쉬운 점을 먼저 말해보자면 디스플레이가 FHD인 게 살짝 아쉬웠다.

QHD 정도만 되어도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살짝 아쉬웠다.

그 외에는 솔직히 아쉬운 점들이 몇 가지 있긴 했지만, 모든 것은 가격을 보고 수긍이 갔다.

80만 원 초반대에 360도 돌아가는 터치 디스플레이의 노트북, 특히 라이젠7 CPU에 16GB 램이 들어가 있고 250GB SSD가 들어있다.

이런 스펙을 80만 원 초반에 구매가 가능하다면 #가성비노트북 으로 매우 매력적이기 때문에 #노트북추천 으로는 딱인 것 같다.

나도 사실 별생각이 없었지만 살짝 구미가 당긴다.

특히 디스플레이의 쨍쨍함도 마음에 들었다.

14인치의 경우 80만 원대, 15.6인치의 경우 130만 원대의 고성능 노트북 하나로 모든 작업을 완벽하게 소화가 가능한 노트북이라 생각한다.

그래픽의 경우 인텔 내장 그래픽보다는 라이젠 그래픽 성능이 더 좋다고는 하는데, 이 부분은 며칠간 사용해보면서 #게이밍노트북 으로 활용이 가능할 지도 게임을 해보고 추가로 리뷰를 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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