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추석 다음날이자 황금 같은 추석 연휴의 닷새째인 오늘 친구와 만나 양꼬치 전문점 강뚝양꼬치에서 꼬치 대신 볶음요리류인 꿔바로우와 토마토계란볶음에 식사 거리로 냉면 하나 추가해서 한끼 식사를 즐겼습니다.




맛난 음식과 함께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네요.
비가 내린 추석 다음날이자 황금 같은 추석 연휴의 닷새째인 오늘 친구와 만나 양꼬치 전문점 강뚝양꼬치에서 꼬치 대신 볶음요리류인 꿔바로우와 토마토계란볶음에 식사 거리로 냉면 하나 추가해서 한끼 식사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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