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다나와 토탈 포인트 750만점을 처음으로 달성 했네요.

2014년 7월 2일 모든 회원의 포인트를 0으로 리셋 시키고
새롭게 시작한 신포인트 제도에서 12년 가까이 열심히
달려서 750만점을 제가 처음으로 달성하게 되었네요.
신포인트 제도 이전에는 거의 상품 댓글에만 의존
하였는데 2015년 대대적인 게시판 개편과 함께
DPG(Danawa Play Ground) 라는 명칭을 사용
하면서 커뮤니티가 크게 성장한 듯 싶네요.
그런데 요즘은 새로운 변화 시도와 개편이
두려운지 시대를 앞서간 AI 게시판 폭망 이후
복지부동으로 변하였고, 점점 흥미를 잃어 가는
재미없고 답답한 커뮤니티가 되어 버린 것 같네요.
엄청 잘 나갔던 포럼 게시판을 줄여 버려서 매일 찾아
볼 만한 게시판은 몇 개도 안 남았는데 예전에 전성기로
돌아 가기가 쉽지 않겠지만 노력은 필히 필요할 듯 싶네요.
저의 글에 댓글 달고, 공감 눌러 주신 분 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