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후는 바람이 강풍이었네요.
꽃 작업이 조금은 흩날리는 강풍에 하기가 애매했던 날이었네요.
점심은 라이딩으로 토요일은 그래도 농협쪽 경제사업 사무실에서
연거푸 커피 두 잔?
아니 그리에 한 잔을 더 했던 거 같네요.
기억들도 하나씩 내려 앉는 나이가 되어 가네요.
햇살이 있었던 늦은 오후는 그래도 쌀쌀함은 없이 시원했던...
그리고
집에서 누웠더니 그대로 이 시간까지...

흐린 날의 시작인 거 같네요.
바람은 잦아 들어서 오늘 낮은 조금은 더위가 있을래나요.
햇살이 없어서 괜찮을래나요.
복사꽃이 다 만개 했네요.
그래도 작업은 해야하는...
담엔 사진도 한 장 올려야겠네요.
작년 보다 올해 꽃이 더 많이 온....
서리도 내렸지만...
오늘 일요일도 혼자서 꽃 따기 작업을...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