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힌드의 목소리'는 2024년 1월 29일 가자 지구에 발생한 실제 사건을 영화한 이야기입니다.
대피 명령을 받고 피란 중 발생한 사건으로 홀로 고립된 소녀.
'힌드 라잡 하마드'라는 6살 소녀와 국제구호단체 적신월사 사이에 오고 가는 통화를 중심으로 영화는 짜여져 있는데, 실제 당시 통화 녹음이 그대로 들려지기도 합니다.
시각보다는 청각에 집중하게 되는 영화라 90분 가까운 상영 시간동안 통화에 집중하게 되고, 통화 내용에 감정이 요동치기도.
과연, 힌드는 무사히 구조되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