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병원을...
하루 쉬고 담날 병원.. 그렇게 보내지는 것 같네요.
토요일에 또 병원이네요.
시간들이 시골이라서...
대중교통은 배차 시간이 이쪽은 1시간 간격이라서
하루의 반을 다 가버리네요.

새벽에 글 올리기는 오랜만이네요.
차가움이 있는 바람은 아주 미세하게 있지만 춥네요.
오늘 복사꽃지고 첨으로 약을 살포를 해야하기에....
미리 글 남기기....
바람이 강풍으로 불어 오기 전에 5시 좀 지나서
어제 약 살포를 위해서 호스를 깔아 놓았네요.
불 받고 살포하면 6시쯤 시작이겠네요.
바람이 없을때까지 약을 다 살포하기는 어렵지만
덜 불때까지는 ....
금요일 즐거운 시간이면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