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병원에서 반나절을....
이틀에 한 번씩 가다보니 더 피곤함이네요.
어제는 토요일이라서
좀 더 일찍 갔는데도 대기순서가 좀 길어진....
진료를 마치고 좀 걸었더니....
시골에서 버스를 한 번 놓치면 1시간을 더 기다림 후에
돌아오는 ...
어제 그렇게 1시간을 더 기다림을 했었네요.
우체국 옆 농협에 자전거를 두었기에
그 전에는 농협에 가서 커피 한 잔 마셨던...
토요일은 농협에서 운영하는 주유소가 있기에...
마실 수 있는 날이네요.
후배랑 잠시 이야기 후에 돌아 오는 길을 라이딩을 했었는데....
몸이 별로여서인지
도로 위를 슬라이딩을 해버린....
손 바닥이랑 왼쪽 다리 무릎팍에 쓸림이 생겨 버렸네요.
집으로 와서 다시
예초기를 둘러 메고 풀과의 전쟁을....
1시간도 못하고 밧데리 방전...

이런 시간은 역쉬나 초겨울의 쌀쌀함이네요.
낮은 여름....
저녁은 가을.... 쯤 되는....
손바닥이랑 무릎쪽은 여전히 상처로 인해서 쓰라림이...
다치지 마세요.
오늘 일정은
중학교 졸업생들 체육대회....
매년 4월에 하는데 이번엔 4월 말에 하게 되네요.
저희 동기들은 올해 아니하는 것 같네요.
다른 선배쪽이나 후배쪽에 가서 점심을 먹을 수는 있을 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4월의 마지막 일요일 즐거운 시간 되세요.
농촌... 시골은 바쁜 시기...
감기 조심하세요.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