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재료로 메뉴를 짜 달라고 할 때, 여러분은 재료를 어디까지 적으세요?



예를 들어 달걀, 양배추, 두부만 쓰고 싶은데 추천 메뉴에 새우가 등장하면 갑자기 장보기 코스가 생기잖아요.



적어 준 재료만 써 달라고 하면 충분한가요? 아니면 소금이나 식용유처럼 써도 되는 기본 재료까지 따로 정해 주시나요?



없는 재료를 슬쩍 보태지 않게 하는 요청 방법이 궁금해요. 잘 통했던 문장이 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