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근진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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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표예림 유서 속 유튜버, 입장 공개 "법적 공방에 위기감 느낀 듯…잘못 없다"
M3 히이로진23.10.11.읽음414 공감1 댓글1 -
[사반 제보] "여기가 너네 땅이냐"…편의점 입구 막은 차량, 무슨 일?
M3 히이로진23.10.11.읽음330 공감1 댓글1 -
태안 갯벌서 숨진 노부부 아들 "생활고에 함께 죽으려고 갯벌 들어가"
M3 히이로진23.10.10.읽음394 공감1 댓글1 -
모텔서 낳은 딸 창밖으로 던진 엄마, 범행 이유 묻자 한 말…
M3 히이로진23.10.10.읽음420 공감1 댓글1 -
강석호 자유총연맹 총재, 한끼에 평균 25만원 업무추진비
M8 무한제리사랑23.10.10.읽음369 공감2 댓글1 -
"김행 줄행랑은 가짜뉴스"…"퇴장=사퇴, 법 개정" <휘날리면 ing..... 유머편
M8 무한제리사랑23.10.10.읽음366 공감1 -
청년세대 위해 쓰겠다던 '한·일미래기금'…추가 기부금은 0원
M8 무한제리사랑23.10.10.읽음369 -
김행 청문회 파행 “野 편파운영탓”…“의혹백화점, 지명 철회해야”
M3 히이로진23.10.09.읽음305 공감2 댓글2 -
“文, 구구절절 면피성 뿐”…‘부동산 정책 실책’ 발언에 與 “핑계 일색”
M3 히이로진23.10.09.읽음300 공감1 댓글2 -
어느셀럽의 친구 낙하산..
M8 무한제리사랑23.10.07.읽음456 공감2 댓글1 -
굥정부의 낙하산 유인촌 편 <유머편 1
M8 무한제리사랑23.10.07.읽음468 공감2 댓글1 -
“축의금 안 보내면 이름 석 자 기억”…퇴직한 동료의 문자
M3 히이로진23.10.06.읽음468 공감1 댓글1 -
부산 폐업 식당 냉동고서 60대 남성 알몸 시신 발견
M3 히이로진23.10.06.읽음504 공감1 댓글1 -
"음주운전 사고 의심" 112신고…알고 보니 마약 투약
M3 히이로진23.10.05.읽음283 공감1 댓글1 -
아내 살해 후 달아난 중학생 아들…“명절은 원래 시끄러운거야”
M3 히이로진23.10.04.읽음316 공감1 댓글1 -
“유튜브 그만 보라” 꾸중 듣던 20대, 흉기로 아버지 살해
M3 히이로진23.10.04.읽음386 공감1 댓글1 -
2023년 7월 9,137명 인구 감소
L6 SuperPC23.09.27.읽음545 공감1 댓글3 -
“영장기각 공식 입장 없다” 는 대통령실… 내부선 당혹감 역력
M3 히이로진23.09.27.읽음535 공감1 댓글3 -
“밥 안 차려줘” 70평생 같이 산 아내 수차례 찔러 살해
M3 히이로진23.09.27.읽음572 공감1 댓글1 -
중·고생 자녀 살해하고 큰소리친 아버지 "나 이런 사람이야"…"양극성 장애 의심"
M3 히이로진23.09.25.읽음508 공감1 댓글1 -
교복 입고 담배 피운 고교생 뒤통수 때린 60대...법원 판단은
M3 히이로진23.09.25.읽음496 공감1 댓글2 -
버거킹 ‘갑질’에 점주들 카드 쥐고 상경…“본사서만 결제”
M3 히이로진23.09.22.읽음503 공감1 댓글2 -
"애 치료비 달라"는 학부모...사망 교사, 월급날마다 50만원 보냈다
M3 히이로진23.09.22.읽음568 공감1 댓글1 -
[단독] ‘윤석열차’ 괘씸죄…만화영상진흥원 보조금 반토막
M3 히이로진23.09.20.읽음516 공감4 댓글3 -
"수천만원짜리인 줄 알고…" 칼로 9번 찌르고 뺏은 시계, 알고보니 짝퉁
M3 히이로진23.09.20.읽음449 공감1 댓글1 -
‘기부금 횡령' 윤미향, 2심서 의원직 상실형…횡령액 8000만원 인정
M3 히이로진23.09.20.읽음498 공감1 댓글3 -
왜 탄 맛이? 뱉어보니 '황당'…배달 짬뽕서 나온 누런 물체
M3 히이로진23.09.19.읽음495 공감1 댓글1 -
韓손님에 '표백제 물' 내주고는 "여기서 토하지마"…日식당 또 혐한인가
M3 히이로진23.09.19.읽음507 공감1 댓글2 -
"약 먹고 죽겠다"던 尹 장모, 대법원에 보석 청구
M3 히이로진23.09.18.읽음432 공감3 댓글3 -
'의정부 교사 사건' 부모·자녀 신상도 공개…"자퇴해라" 피켓까지
M3 히이로진23.09.18.읽음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