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근진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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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난리에 해외출장' 민주 의원들 조기 귀국…"당내 우려 못 들었다"
M3 히이로진23.07.25.읽음230 공감3 댓글3 -
술 마시다 구토한 후배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 경찰에 붙잡혀
M3 히이로진23.07.25.읽음272 공감1 댓글2 -
"우리 애 졸업 때까진 결혼 마세요"…고개 떨구는 교사들
M3 히이로진23.07.24.읽음261 공감3 댓글3 -
뇌출혈로 쓰러진 초등생 사망…유족 "학교, 119 신고도 안 했다"
M3 히이로진23.07.24.읽음255 공감1 댓글1 -
군무원의 국민기본권 보장 및 처우 개선을 위한 법률 개정에 관한 청원
L1 상천응룡23.07.24.읽음273 공감3 댓글3 -
북한 이슈만 있으면 미군의 폭격기가 한반도 상공으로 오는이유
L19 커팅크루23.07.22.읽음399 공감7 댓글8 -
"카톡 프사에 서이초 교사 추모 리본 올리자 학부모가 항의"
M3 히이로진23.07.21.읽음504 공감4 댓글5 -
"아이 트라우마, 근조화환 멈춰달라" 호소한 학부모, 비판 여론에 글 삭제
M3 히이로진23.07.21.읽음442 공감4 댓글4 -
국무조정실, 오송 참사 관련 "경찰 중대 비위"… 대검에 6명 수사의뢰
M3 히이로진23.07.21.읽음263 공감2 댓글4 -
"장갑차도 못 버틴 급류…해병 왜 구명조끼 안 입혔냐" 정치권도 질타
M3 히이로진23.07.20.읽음206 공감2 댓글4 -
국민의힘, ‘초등학교 교사 사망’에 “진보 교육감 탓”
M3 히이로진23.07.20.읽음293 공감4 댓글5 -
..여가부 소식..... 행복하시죠....
M8 무한제리사랑23.07.20.읽음322 공감5 댓글2 -
5년만에 망가진 국토 2탄
L3 크레용2223.07.19.읽음216 공감1 댓글1 -
윤 대통령, 환경부 장관에 "물관리 제대로 하라" 경고
M3 히이로진23.07.19.읽음189 공감3 댓글5 -
이용 의원, 김건희 여사 명품쇼핑 논란에 "문화 탐방의 일환"
M3 히이로진23.07.19.읽음179 공감2 댓글4 -
5년만에 망가진 국토
L3 크레용2223.07.18.읽음207 공감1 -
지긋지긋 했다 잘가라 .
L3 크레용2223.07.18.읽음238 -
윤 대통령 "그냥 산들이 주택 덮친 모양" 발언에 "구경꾼 화법" 비판
M3 히이로진23.07.18.읽음181 공감1 댓글3 -
‘원희룡 비켜달라’ 요구 5번…“인터뷰가 현장수습보다 중요해?”
M3 히이로진23.07.18.읽음239 공감2 댓글1 -
대통령 한번 잘 뽑았네. 좌파카르텔 보조금 전부 폐지 수해복구에 투입
L3 크레용2223.07.18.읽음203 공감1 댓글2 -
아무도 언급도 안하는 #에코백... #셀카
M8 무한제리사랑23.07.17.읽음311 공감1 -
재밌게 구경하기
L3 크레용2223.07.17.읽음189 -
尹 "공무원들 집중호우 때 앉아만 있지 말고 현장 둘러보라"
M3 히이로진23.07.17.읽음147 공감1 댓글3 -
“아이 학교 교사에 네 나체사진 보낸다”…‘연리 4천%’ 불법대부업자 검거
M3 히이로진23.07.17.읽음134 공감1 댓글1 -
아내 바다에 빠뜨리고 돌 던져 숨지게 한 남편…CCTV로 덜미
M3 히이로진23.07.17.읽음130 공감1 댓글1 -
중국산 -> 한국산으로 판매한 국내 유명 패션 브랜드 공정위 조사 예정
M17 느낌하나23.07.17.읽음382 공감7 댓글12 -
R&D 예산 이어 기관 운영비도 삭감?…“연구현장 황폐화 우려”
M8 무한제리사랑23.07.16.읽음257 공감1 댓글1 -
"이사왔어요" 6천 세대 입주인사 '누구지? 왜 이러지?' 했는데..
M8 무한제리사랑23.07.15.읽음341 공감3 댓글4 -
민주노총 지령문 해독
L3 크레용2223.07.15.읽음210 -
어느영업사원 니혼진 사랑
M8 무한제리사랑23.07.15.읽음267 공감3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