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아트 PD 22.5W 빌트인 도킹형 미니 보조배터리 NAT 10000 BATTERY 1000mAh(C타입+C타입 케이블)
1. 스트랩 필요 없는데, 걸리적거리기만 한다.
스트랩 겸 충전케이블이 달려있다. 도킹형 보조배터리는 충전하면서 평소처럼 폰 손에 들고 쓰려고 사는 건데, 이 오른쪽에 있는 스트랩이 손목에 걸려 휴대폰 쥐고 쓰기 어렵고 불편하다. 달거면 차라리 왼쪽에 달지. 하필 오른쪽으로 잘못 디자인했다.
아니, 애초에 케이블이 필요한가? 도킹형인데? 도킹해서 충전하면서 스트랩 겸 충전케이블로 두대를 동시 충전하라고 만든 거 같은데, 그런 상황이 얼마나 되겠는가? 완전히 빌트인 되어 있어 마음대로 제거도 못 한다. 다행히 얇아서 가위로고 쉽게 잘려 강제로 잘라버렸는데, 전선이라 이래도 될 지 모르겠다.
2. 크기 및 무게
도킹형 보조배터리는 거추장스러운 케이블 없이 그냥 꽂아놓고 평소처럼 휴대폰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쓰는 거다. 지금껏 써왔던 도킹형 보조배터리 용량 모두 5천 밀리암페어이고, 또 대부분의 이런 형태의 보조배터리는 그 용량이다.
이번에 고를 땐 용량 욕심 좀 냈더니 역시 크고 무겁다. 그래도 용량이 커서 마음이 든든하다는 장점도 있다.
3. 충전속도
PD 22.5W 라 고속 충전 잘 된다.
4. 잔량 표시 및 거치 기능
점형태의 LED가 아니라 숫자로 잔량 보여 줘서 좋다.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거치대 기능도 나는 자주 쓸 일은 없지만 있어서 나쁠 건 없다.
L4
변별력
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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