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닉 CORE V2 GX-750 GOLD 풀모듈러 ATX3.1
코어 v1 고장나서 v2로 교환 받았는데 벤치마크 돌리니 찌이이이이이이잉 고주파음이. 들리네요… 이런거 첨 들어봅니다. 백신검사할때 작게 찌이이잉, 타스 돌릴때 크게 찌이이이잉. 팬소리는 아니고 전자음인데,
대기시에도 소음이 나는 편인데 케이스 안에 넣고 데시벨 측정하면 44데시벨 나오네요(다른 팬들 40데시벨) 책상옆아래 놓고 양옆 밀봉식으로 써야 그나마 쓸만합니다. 기본팬 소리가 1300rpm 5070ti 팬소리보다는 큰 편이에요.
일단 하단파워에 바닥에 놓고 쓰는데 이정도니, 상단파워이신 분들은 상당히 거슬릴거 같아요. 소음 정도로 볼때, 콘로시절 시소닉 파워 느낌이며, 기본 팬이 나스용 하드 대기 소리보다 큽니다.
ATX3.1 업글 받은것은 만족하지만, 팬리스급 v1 모델쓰다 녹투아 아틱팬 달린 시스템에 오니 소음은 코어v2 이녀석이 다 내네요.
그리고 이제품 새로 사셨으면 안쓰는 방에서 냄새빼는 작업 필수로 해주셔야 합니다.
독한 커세어에 비해서는 냄새가 적은 편이나 열받으면 새제품 냄새랑 voc가 나오는지 공기가 답답해집니다.
아무래도 케이블이 열받으면 나는 모양인데 에이징이 필요합니다. 검색해보니 하루 10시간씩 3일정도 하면 많이 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 커뮤니티 글보다 빨리 냄새가 사라졌습니다. 10시간 정도 그래픽카드 벤치마크 돌리니 냄새 안느껴집니다. 10흘이나 냄새 지독하게 나던 커세어 대비 확실히 소비자를 생각한거 같습니다.
L6
출격명령
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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