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Y AilyBuds Pro HT10(정품)
오픈형 디자인인데도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을 지원해서 “귀 안 막히는데도 조용하네?” 싶은 이어폰이에요. 블루투스 5.3, 멀티포인트 연결, 저지연 게이밍 모드까지 지원돼서 실사용 편의성도 높고, 6개의 마이크 덕분에 통화 품질도 꽤 괜찮아요. 13mm 드라이버로 사운드도 풍성하고, 전용 앱으로 EQ 조절이나 모드 변경도 가능해서 커스터마이징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아요. 배터리는 ANC 켜면 4시간, 끄면 5.5시간 정도 가고, 케이스 포함 최대 30시간까지 사용 가능해요. 다만 귀에 살짝 걸치는 형태라 격한 운동에는 불안하고, 저음은 오픈형 특성상 살짝 부족할 수 있어요. 그래도 3만 원대 가격에 이 정도면 “가성비 오픈형 이어폰”으로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듯..
L14
까부수자
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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