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M ipTIME C500G(단품)
EFM ipTIME C500G를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가성비 좋은 홈캠이구나”였어요. 500만 화소라서 영상 화질이 꽤 선명하고, 좌우 360도에 상하 85도까지 회전이 가능해서 집 안 구석구석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특히 광각 렌즈로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어서 작은 공간뿐 아니라 거실이나 매장 같은 곳에서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사양을 보면 최대 512GB까지 microSD 카드를 지원해서 녹화 저장도 넉넉하게 할 수 있고, 오래된 영상은 자동으로 삭제되는 기능이 있어서 관리가 편리해요. 주야간 자동 전환 기능도 있어서 밤에도 뚜렷하게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이에요. 또 Wi-Fi 연결이 가능하고 USB-C 전원 포트를 쓰니까 설치도 간단하고, ipTIME이 네트워크 장비로 유명한 브랜드라 안정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요.
장점으로 꼽자면, 우선 가격이 3만 원대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보안 카메라나 CCTV는 보통 가격대가 높은데, 이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에 기본적인 기능을 다 갖추고 있어서 가정용이나 소규모 매장용으로 딱 맞는 느낌이에요. 게다가 움직임을 자동으로 추적하는 기능까지 있어서 단순히 화면만 찍는 게 아니라 상황을 따라가며 기록해준다는 점도 꽤 매력적이에요.
앞으로 기대되는 부분은 앱 연동이에요. ipTIME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앱으로 관리할 수 있다니까, 외부에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설정을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은 집에 반려동물 두는 분들도 많고, 아이들 돌보는 데도 홈캠을 쓰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이 제품이 생활 속에서 든든한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있어요.
ipTIME C500G는 고화질·넓은 시야·회전 기능·합리적인 가격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문 CCTV 수준의 고급 기능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필요한 보안과 모니터링을 충분히 만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해요.
L8
▶◀턱시도고양이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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