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블랙)
하루 배틀그라운드만 돌려보고 난 후기
기존에는 i5-13600K + AG620 공랭을 사용
배틀그라운드 기준으로 CPU 온도가 평균 75~82도, 최고 91~92도 까지 올라가 팬 소음도 상당히 신경 쓰였습니다.
돌아는 가지만, 신경쓰이는 정도.. 여름에는 이거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이번에 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으로 교체하고 테스트해 보니 정말 놀라웠네요.
평균 온도 62~75도
최고 온도 78도
계속 돌려봐도 최고 온도 13도, 평균도 10도 이상 낮아졌고, 무엇보다 팬이 고속으로 도는 일이 거의 없어져 체감 소음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특히 게임을 오래 해도 온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훨씬 쾌적해졌네요.
쿨링 성능도 만족스럽지만, 개인적으로는 소음이 크게 줄어든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공랭에서 수랭으로 교체하면서 이렇게까지 차이가 날 줄은 몰랐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13600K 처럼 발열이 있는 CPU를 사용하는 분들은 대장 공랭 갈바에 이거로 가는게 나은 선택이 되실껍니다.
반 조립 되어 있어서 조립도 편했고, 5년 무상 보증도 깔려있고, 이번에 가성비 킹으로 잘 나와줬네요.
L2
인생은초이스
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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