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에프앤씨 INOTE KM780RB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블랙)
마우스는 마음에 들어요.
키보드는 긴 키(탭, 캡스락, 쉬프트, 스페이스바 등)의 좌우 양쪽을 누르면 턱에 탁탁 걸리는 느낌입니다. 따라서 입력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오타가 많이 발생합니다.
웬만하면 적응해보려고 며칠 써봤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되네요. 다른 키보드 알아보고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키보드들 특히 얇은 키 형태의 키보드들이 그런 경향이 많은 것 같아요. 지금껏 쓰던 앱코 KM100이 저가형이지만 키감이 딱 맞아서 잘 쓰고 있었는데 무선 리시버 불량으로 몇 가지 샀는데 하나같이 다 그러네요.
L1
미사리
25.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