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디안 PK03 듀얼모드
와디즈에서 펀딩으로 삼. 5만원대. 한 1~2년 쓴거같음.
본인은 보통 노트북에 연결해서 사용함.(차피 블루투스연결은 1개밖에 안됨ㅋ)
장점.
- 휴대성이 좋음(가벼움)
- 배터리 충전기능이 있음.
은근 배터리 길게가는듯.(1~3시간 충전하면 한주 넘게 쓰는듯. 백라이트안씀.)
단, 충전을 위한 케이블이 ㅈㄴ 짧아서 알아서 적당히 충전해야함.(연장케이블은 안들고다님)
- 백라이트 존재. 어두울때 사용하면 개꿀.
- 사이즈가 32cm라서 은근 클거같은데 , 주관적으로 딱 두손 놓고 오른손 새끼손가락으로 마우스질하기 좋은 사이즈임.
단점.
- 키의 크기가 ㅈㄴ 작음.
이것은 장점이자 단점임. 엔터, 우측 shift, 방향키를 새끼손가락으로 조지는데, 얘들이 ㅈㄴ 오밀조밀해서 우측 shift가 쓰기 어려움.
- 연결의 불안정.
동글을 쓰거나 블루투스 연결을 하거나 동일함. 마우스질 하다가 마우스 커서가 안움직이거나, 키가 계속 눌려지는걸로 인식(ctrl, shift 등 모든 키)되어 난감해지는 경우가 많음.(매우 빈번함. 하루 6시간 쓴다고 했을 떄 6번 이상.. 이유는 모르겠음. 동시입력 문제인가 싶기도하고, 신호 간섭때문에 그런가 싶기도하고..)
- 동글 분실 시 재발급안됨
판매자한테 문의했는데, 동글과 기기가 제작 과정에서 연결?되어있어서 다른 동글을 연결할 수 없다고함.
결론.
키의 크기가 작고, 케이블이 짧고... 뭐 그런건 다 괜찮으나, 연결이 불안정한거 때문에 이젠 떠나려고함.
L1
NA1V37WBNQQXXN
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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