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삭 BL14M50 2G(충전기없음, 배터리없음)
아버지가 나름 국산 제품 이용 한다고
처음 구입했던 임팩트드라이버가 아임삭 제품이었죠~ ^ㅡ^ㅎ
그 이후 하나 더 필요해 저보고 사라고 했었는데...
- 처음 임팩트드라이버와 렌치 겸용 제품이 나오던 시절 -
저는 현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전동 공구는 디월트 라는 걸 몰랐기에...^^;;;
제가 나름 오래 들어봤던 이름이었던 보쉬 제품을 구입했었죠. ㅡ_ㅜ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임팩트드라이바와 렌치 겸용인 점은 너무 좋았으나,
다양한 기능이 필요 없이 쇠파이프에 피스만 수백개 박는 작업을 하다보니
결국엔 구식 아임삭 제품만 쓰게 되더라구요. ㅋㅋ
- 다양한 기능이 필요 없는 상황에서는 -
아임삭 제품도 딱히 성능이 딸리지도 않고,
결정적으로 가벼운 제품에 손이 안 갈 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요즘은 아임삭 제품도 나름 기술 개발을 많이 해서
훌륭한 제품들이 나온 것을 알곤 있지만,
배터리 노예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어
그러인더도 보쉬 라인을 구매 하는 등
잘못 된 라인을 타고 뻘짓거리 하는 신세가 되어 버렸네요. OTL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다면...
우선은 가볍고,
딱히 성능도 부족하지 않는
아임삭 제품을 구매할 것 같네요~ ^ㅡ^b
L13
METALLICA815
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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