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라이젠7-6세대 9800X3D (그래니트 릿지)(멀티팩 정품)
다나와 신제품 출시란 초기엔 항상 희망고문글만 가득하네. 정작 본인들이 다니는 회사들은 이보다 더한 마진 먹으면서 회사운영하고 그런 마진으로 본인들이 회사로부터 월급을 받는다는 생각은 안하는건가요?
만만한 PC부품과 치킨값에만 이중잣대를 들이대는거 보면 이해가 안되죠.
환율+관부가세 딱 계산해서 이 가격 이상은 양아치다 이런글이 많이 보이는데, 국내 총판들은 대만 본사에서 물건들을 직접 들고 오나용?
국내 공식수입사가 없다면 각 개인이 일일이 직구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고, 행여 고장이라도 나면 많은 시간을 들여서 직접 해외배송 보내서 교환받아야 합니다. 그런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돈을 더 얹어서 우리는 국내AS 제품을 구매하는거구요.
그 돈이 아깝다면 그냥 직구하면 됩니다.
근데, 다나와에 달리는 댓글들은 딱! 현지 판매가+관부가세를 원하고 여기에 국내AS까지 바라니 문젠거죠.
본인이 쓸수 있는 금전적인 능력내에서 살 수 있는것을 사는게 어떨까요?
아니면 시간이 좀 지나서 안정화되서 가격좀 내려가면 그때 사는것도 괜찬을것 같습니다.
얼리어답터는 되고싶고, 물품가는 딱 현지판매가+관부가세 가격에 사고 싶고, 국내 정식 AS는 받고 싶고..
이런 지적글 올리면 용산판매자냐 이런식으로 공격하는 글들도 좀 안봣으면 좋겠습니다.
능력내에서 뭐든지 구매하시고,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사고 싶다면 직구 추천드립니다.
L6
에스쁘아
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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