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래도 동생이 회사일이 없다며 왔었네요.
일요일도 못 올 것 같다고 토요일날 그러더니...
혼자서 작업 하는 것 보다...
더 좋은 야그도 하고...
동생이 가져오는 블루투스 스피커에 폰에 라딩를 해서 해주는...
점심도 컵라면이랑 휴대 가스를 준비해서 와 주는...
혼자라면 전혀 없는 상황이기는 해서....
어제도 더운 날이었네요.
복숭아 봉지도 이제 100여장 밖에 아니 남았네요.
묶음당 200개라서...
오늘은 5 묶음 정도 구매를 해야 할래나 봐요.
한 상자에 5000개인데...
차가 없으니....
5000개 한 상자가 8만 5천냥.... 이니까....
피곤하네요.
아침 7시까지 잠들어버린...
알람 소리 그냥 매번 끄기를 7번 해버린...

늦게 일어나서 지금은 더운 시간이네요.
월요일이라서 더 버거움이네요.
오후에 윗동네는 소나기 소식이 있네요.
6월 시간 조금씩 마무리 잘 하셔요.
아프지는 마소예.
더운 시간에 쉼이 있으시면 합니다.
꾸벅~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