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 지쳐서 피곤함까지.... 있었네요.
봉지도 구매하고...
복숭아 밭에 미니쿨러에 들어가는 부품이 없나 오래 되어서 물이 새는 것들의
재료랑 복숭아 봉지 1,000 EA(갯수 단위: 장이라고 해야겠네요.)
군시절에 EA라는 단위를 자주 쓰던게 생각이 나네요.
오후 6시에 바람이 강풍이었는데...
약을 살포를... 6시 45분에 시작하니까...
바람도 있었던지라 끝맺음 시간이...
밤 8시 55분....
약호스 줄은 오늘 헤야하네요.
샤워후에 누웠더니.... 화요일 이 시간이네요.
저녁 먹는 것도 그냥 지나가버린....
하루 끼니 다 안 먹는 날이 많아서 배앓이를 하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살빠지 갑상선 약을 7개월 이상을 ...
약을 조제 해야겠지만... 그냥 넘기고 있네요...
40Kg도 아니 나갈 것 같네요.
거울 속에 나를 보니 면도도 이주일을 아니해서 덥수룩....

어제 저녁 약하고 돌아 오는 그 길이 추웠네요.
이 시간도 햇살만 나오면 덥겠네요.
6월의 마지막날인 화요일 잘 마무리 하세요.
더위도 조심하세요.
윗동네는 약쉬나 오후엔 소나기가 내리려나 보네요.
피곤하고 컨디션은 영 아니지만...
오늘을 보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하루를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사는게 이젠 익숙해지네요.
아프지 마소예.
꾸벅~




요
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