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시간....
혼자서 묵묵히... 작업을 하기는 했지만...
의욕이 조금은 상실했던 거 같네요.
우울감이 밀려들어온 마지막 6월의시간이었나 싶은...
깊은 잠에 그냥 어제도 끼니는 하나도 아니했던....
커피만 주야장천....

새벽 4시 좀 지나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던...
조금은 어둠이 있었지만...
밭에가서 덮을 건 좀 덮어 놓고 나니까
본격적으로 비가 내린....
다시 베게를 했더니...
아침 7시가 되었네요.
오늘 루틴도 2시간 정도 미루어졌네요.
7월의 첫날....
시작을 즐거움으로 시원한 7월이 되시면 합니다.
더위가 대단할 것 같은데 알 수 없는 기후네요.
아프지 마소예.
빗길 안전 운전하세요.
꾸벅~




요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