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바쁘게 보낸 날이네요.
기억속에 지우개가 문제이기는 하네요.
피곤함은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그건 지우개도 못 지우나 봐요.

내리는 둥.
마는 둥 하는 하늘이네요.
더 덥게 느껴진다고 해야 할래나요.
새벽에 일어났는데....
다시 베게를 했더니...
알람소리 마저도 도움이 아니 되네요.
장마는 아닌 거 같네요.
7월의 첫 주말인 토요일을 지나고 일요일이네요.
편안하게 쉬는 시간이면 합니다.
소나기가 있는 듯하네요.
내려야 내리는 거라고 느껴지는 듯 하는 요즘 기후인 거 같네요.
아프지는 마소예. ~
꾸벅~




주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