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벤티에서 판타지 게임 '젠레스 존 제로'와 콜라보한 신메뉴가 나왔어요. 이번엔 보라색 컬러로 답답한 여름을 날려줄 맛있는 음료들이라 기대가 되네요.
우선, '우베 흑임자폼 라떼'는 고소한 흑임자 폼과 우베의 달달한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정말 먹음직스러워요. 한 모금 마시면 입 속에서 풍미가 퍼져나가면서 여름의 더위를 잊게 해 주는 매력이 있네요.
디저트도 놓칠 수 없죠. '우베 크림 슈'는 달콤한 우베 크림이 가득 들어있어서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하게 한입 베어 물면 기분이 좋아져요! 여기에 '퍼플 뱅쇼 스파클링'까지, 청포도맛의 상큼함이 더해져 진짜 뱅쇼같은 스파클링 음료로 여름 날씨와 잘 어울려요.
이 신메뉴들은 한정판 굿즈와 함께 판매되니, 피규어랑 포토카드를 수집하는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기쁜 소식이겠어요. 신기한 경험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만, 요즘 대세인 보라빛 음료라 이 색상이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개인적으로 궁금하네요.
한정 프로모션이 23일까지 진행된다니, 놓치지 말고 한 번 경험해 보세요! 정말 맛있고 예쁜 음료들이라 사진 찍기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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