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나와 히트 브랜드를 둘러 보다가
삼성전자 포터블 SSD T7 (500GB)을 보게 되었는데,
저도 집에 500G인지...1TB인지...
대략 2~3년 전에 구매해서 하나 쓰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제 기억으로는 14만원 정도 했던 것 같은데...
꼴랑 500G가 399,000원이네요. =_=;;;
(아무리 장난 똥때려도 유분수지...)

그런데 말입니다...
평소 부스러기 많이 생기는 칙촉은 극혐하고,
꾸덕한 촉촉한 초코칩을 선호해
종종 사서 냉동실에 넣어 둬다가 먹곤 하는데 말이죠...
이게 마트에서 한 박스에 4,800원 정도.
좀 싸게 팔면 3,800원 정도이 팔곤합니다.
11번가에서도 대략 아래와 같은 가격에 판매를 하는데...

11절 맞아 떨어져며 T멤버십 할인 들어가고
대량으로 판매를 하는 경우엔
한 박스에 2,800원 까지도 떨어집니다. ^ㅡ^b

그런데, 작년인가...
동네 마트 오픈해서
오픈빨 세일할때 보니
촉촉한 집안에 황치즈가 등장했더라구요??

세일가 3,800원 정도로
촉촉한 초코칩 세일가랑 비슷하길래 한 번 사먹었었죠.
꾸덕한 쿠키에...누릿한 황치즈...
평소 황치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취향저격! ㅎㅎ
그런데...
이번에 11번가에서 초코칩을 사면서
황치즈도 보이길래 사려고 했는데...
온라인 최저가 라길래
2개 3,768원인줄 알고
'오~~ 뭐가 이렇게 싸? 잘 안 팔리나???'하며 담으려다가 깜놀!!!!!! +_+;;;

두 박스에 3만 7천 680원!??? o_O;;;
그 아래 한 박스 낱개로는 1만 8천 799원...ㅎㄷㄷ
황치즈...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_<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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