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드에서 특별한 팩을 선보였다고 하네요. 이번에 출시된 ‘한국의 맛 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의 인기를 기념해 나온 제품이에요. 세트와 함께 한정판 굿즈도 들어가 있다고 하니, 뭔가 소장 욕구를 자극하네요.
이 클릭커는 충주시 마스코트인 ‘충주씨’를 활용한 키링 형태의 굿즈인데, 버튼을 누를 때마다 소리가 나면서 경쾌한 클릭감이 느껴진다고 해요. 지역 마스코트를 이렇게 디자인에 활용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니,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로 보이네요.
정말 다양한 브랜드 경험과 지역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하는 맥도날드의 야심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굿즈를 좋아하는 편인데, 클릭커라니 귀여울 것 같아서 한 번 사보고 싶어지네요.
한정판이라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맛과 재미가 공존하는 이번 제품, 과연 어떤 반응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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