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울적했던 어제의 시간...
언제나 마무리는 늦은 밤에 라이딩 하기...
그렇게 마무리 후에
샤워 후...
비빔면 하나 요리해서 먹었던...
유통기한이 한달 남은 걸...
하나로 마트에서 1+1느오 하나의 가격에 하나더..
3,180원에 4개짜리 팩 하나를 하나 더 구매를 했었던
그리고 아이스바 하나 먹었던 늦은 시간이었네요.
그리고
직접 키운 미니 단호박 하나를 찜기에 쪄내서
지금은 냉장고에 살포시~

늦게 일어나는게 요즘 몸의 상태네요.
햇살이 가득한 ...
더위가 오늘도 있을 것 같네요.
오후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 있을래나 보네요.
대구 옆 동네 에 그 옆에 포항인데도
요기는 비가 없네요.
시원하게 수요일 보내세요.
우산동 챙기세요.
늦은 루틴들을 해야 하는 오늘이네요.
꾸벅~




계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