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넣어둔 아이스크림이 녹아서 새로 살려고 했는데
같은 용량의 냉장고가 없어서 조금 큰걸 주문했더니
설치가 불가능해서 구매 실패했습니다.
아파트 현관으로 진입이 블가능한 사이즈 ㅠㅠ
얼음도 안얼고, 아이스크림은 녹구 , 들어올 수 있는 작은거라도 사야 하나 했지만
현관에서 부엌으로 오는 경로에 있는 것을 다 치워야 한다고 해서 그것도 포기
그냥 참고 지냈더니 날이 선선(?) 해 지고, 냉장고에 얼음은 다시 얼기 시작하네요
날이 더워서 냉장고가 힘을 못낸건가
컴프레셔 교체도 모델이 오레되어서 꽤 어렵다고 해서
그냥 이대로 더 써 보기로
바꾸고 싶었는데 이사 갈때나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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