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인 몸이지만...
동생이랑 가는 ....
이젠 계속 팔은 저리고
손가락은 전기가 오듯 찌리릿찌리릿 하네요.

윗동네 한 곳은 비가 내리나 보네요.
햇살이 올라오니까 뜨거움이네요.
어제는
작은 어머니가 마당에 있는 텃밭에 참깨를 쪄주셨네요.
그땐 전 다른 곳에 있었던...
오늘은 한 곳에 멀리 있지만 벌초를 ....
산길이 별로 좋지 않는데
오르는 시간이 전 느릴 것 같은데...
가야 하는 입장이네요.
동생 혼자가서 다 하지는 못하기에...
일요일 좋은 일 많으시면 합니다.
꾸벅~




냉
이